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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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 '주식 사주기' 이어져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역 사회에서 현 경영진을 지지하는 주식 구입 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산공단 공장 협의회와 석유화학공단 협의회 등은 사모펀드가 고려아연의 경영권을 탈취한다면 우수한 인력과 핵심 기술이 유출될 수 있다며 주식 구입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 시민사회단...
유희정 2024년 09월 25일 -

2024 울산포럼 개최‥ '디지털 대전환' 대응책 논의
SK그룹이 울산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을 논의하기 위한 '울산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 발달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워 울산의 산업과 도시 문화를 전환할 방향을 찾기 위해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울산지역의 제조업들의 디지털 전환 상황을 공유하며 지역 주력산업의 변화 방향을 논의하...
유희정 2024년 09월 25일 -

민주당 울산시당, "부유식 해상풍력 매진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9/2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두겸 울산시장에게 중단 없는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엄격한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1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임을 강조하며 울산시의 정책적 행정적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9월 25일 -

천창수 교육감 "지방교육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해야"
천창수 교육감은 오늘(9/25) 입장문을 내고 지방교육재정 안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교육감은 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 편성 현황에 따르면 고등학교 무상교육 관련 예산이 99.4%가 삭감돼 교육 여건 악화가 심각하게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교육세 일몰 등이 현실화되면 울산도 당장 626억 원의 교...
이다은 2024년 09월 25일 -

"교수 어머니 처벌해주세요"‥ 캠퍼스 1인 시위
[앵커]울산의 한 대학교에서 교수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1인 시위가 벌어졌습니다.시위에 나선 사람은 다름 아닌 교수의 딸이었는데요. 해당 교수는 입시 비리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데 이어 가정 폭력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의 한 대학 캠퍼스.30대 여성이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
유영재 2024년 09월 24일 -

코 찌르는 악취 주범 '은행'‥ "털어서 미리 없애요"
[앵커]가을이 되면 거리에서 코를 찌르는 악취 때문에 인상 치뿌리신 경험 있으실텐데요.가을철만 되면 지자체들이 이런 은행 악취 민원을 줄이기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를 동원에 은행과의 전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도로 위에 나타난 중장비 한 대.진동 장비로 나무를 두드리자 은행들이 비 오...
이다은 2024년 09월 24일 -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사적 지정 기념식 개최
울산 대표 성곽이자 조선 전기 수군성의 축조방식을 간직한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의 국가문화유산 사적 지정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전국에 남아있는 조선 전기 수군 성 가운데 원형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은 지난달 사적으로 지정됐습니다. 남구는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을 주민들이 편...
정인곤 2024년 09월 24일 -

울산시, '철도용지 활용 공장용지' 규제혁신 우수상
울산시는 '운행 중지 철도 용지를 활용한 공장용지 공급' 사례가 지방규제혁신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사용이 중단됐지만 활용이 어려웠던 장생포선을 정부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노선 폐지를 이끌고 기업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규제혁신대회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돈욱 2024년 09월 24일 -

교육청, 학교 행정실·급식실 위험성 평가 실시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학교와 관계 기관 264곳을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상담과 정기점검을 진행합니다. 전문기관에 위탁해 진행하는 이번 평가를 통해 학교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안전대책을 마련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교육청은 평가 단계마다 직종별 근로자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실효성 있는 ...
이돈욱 2024년 09월 24일 -

동구,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제 실시
동구가 시민들이 직접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전단지, 벽보, 명함 등을 수거해오면 일정 금액을 보상해 주는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시행합니다. 동구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보상금은 벽보 50원, 전단지 20원, 명함은 100장당 300원으로 1인당 최대 5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행정용, 선거용 등 협의 후 ...
이다은 2024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