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HD현대중공업 대표 국감 출석‥ 산재 질타 예상
오는 15일 열리는 국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HD현대중공업 이상균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이날 국감에서는 조선소 노동자에 대한 안전 대책 등 노동환경과 처우에 대한 질의와, 미숙련 하청노동자 투입 확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태선 의원은 지난 해 HD현대...
조창래 2024년 10월 06일 -

"사실상 정부 지원 끊겨"‥ 속 타는 방제 작업
[앵커]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울산 울주군이 재선충 극심 지역에 이름을 올리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무서운 속도로 재선충병이 퍼지고 있는데 정부 예산 지원이 턱없이 부족해 지자체가 독자적으로 방제에 나서다보니, 효과적인 대응이 힘든 실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 울주군 ...
유영재 2024년 10월 04일 -

고려아연 분쟁 연장전 '승자의 저주' 우려
[앵커]고려아연 경영권 인수를 선언한 사모펀드 MBK 연합이 오늘 주식 공개매수가를 또 올렸습니다.경영권 확보를 둘러싼 대결이 오는 14일까지 또 다시 연장됐는데, 양 측 모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선언한 셈이어서 어느 쪽이 경영권을 가져가든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거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
유희정 2024년 10월 04일 -

울산시, 이차전지 산업 발전계획 보고회 개최
울산시가 이차전지 산업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오늘(10/4)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특화 단지에서 이차전지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에 기술개발 등을 지원해 울산을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 도시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정부로부터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받은 이후 지역의 이차전지 산업 현황을 분석하고 ...
유희정 2024년 10월 04일 -

중구 구역전시장·남구 김유신거리 간판 개선
울산시는 '중구 구역전시장'과 '남구 김유신거리' 간판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새롭게 설치되는 간판은 모두 260여 개로 국비 5억 원을 포함해 사업비 9억 3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지역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고 각 업소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산판을 개선하는 이번 사업은 내년 초 시...
이돈욱 2024년 10월 04일 -

울산과학대 수시 1차 경쟁률 7.5대1
울산과학대학교가 2025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7.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학대는 1천407명 모집에 1만 5천3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울산 학생은 9천177명, 전체의 82%의 비율을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물리치료학과가 2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반도체공학과와 스포...
최지호 2024년 10월 04일 -

울주군,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실시
울산 울주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에서 제외됐던 만 14세에서 64세 군민에게 지정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독감 접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무료예방 접종 대상을 고위험 연령대와 학령기 청소년으로 한차례 확대했던 울주군은 올해...
이돈욱 2024년 10월 04일 -

국토 교통 R&D 예산 지원‥ 울산 최하위권
울산에 대한 국토 교통 관련 정부의 RD 예산 지원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정준호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토교통연구개발 사업비는 2조 8천286억 원에 달했으나 울산에 지원된 예산은 전체의 0.5%인 152억 원에 그쳤습니다. 이는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은 것으로 기술 개...
조창래 2024년 10월 04일 -

'상습 정체' 현대차 출고센터 교차로 개선공사
상습적으로 교통 정체가 벌어지는 현대자동차 출고센터 앞 교차로의 교통체계가 개선됩니다. 이 교차로는 현대자동차와 부품업체를 오가는 대형 화물차량 이동이 많아 출퇴근 시간을 중심으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해 왔습니다. 울산시는 염포로에서 오토밸리로로 진입하는 차로를 확장하고 횡단보도 위치를 옮기는 등 ...
유희정 2024년 10월 04일 -

울산 조사망률 전국 최저 수준‥ 심장질환 사망은 최고
울산의 조사망률이 세종에 이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지난해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시도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인 조사망률이 울산은 550명으로 세종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울산의 사망원인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심장질환이 36.1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폐렴은 14.5명으로...
이돈욱 2024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