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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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외국인 체납액 관리대책 추진
외국인들의 체납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울산시가 외국인 지방세와 차량 과태료 체납액에 대한 관리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체납 관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사업장과 거주지를 직접 방문하는 한편 지역 기업체에 외국어 안내문을 제작해 배부할 계획입니다. 올해 8월 말 기준 울산 거주 외국인의 체납액은 차량 과태료와...
정인곤 2024년 09월 09일 -

울산시, 추석 연휴 응급의료 특별대책 추진
추석 연휴를 전후로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울산시가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 지역 응급의료기관 12곳에 전담 책임관을 지정해 응급실 상황을 점검하고 특이 사항이 발생 시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연휴 기간 원활한 의료 서비스 이용을 위해...
유희정 2024년 09월 09일 -

성인 평생교육 보장‥ 취약계층 500명 교육비 지원
성인들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이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취약계층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교육비 35만 원을 제공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오늘(9/9)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제공되는 교육비는 연말까지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
유희정 2024년 09월 09일 -

울산 추석 성수식품 안전성 '적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성수식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검사는 지역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가공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125건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검사 결과 모든 식품에서 유해 물질이 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
유희정 2024년 09월 09일 -

간절곶 '대형 태극기 게양대 검토' 논란
최근 대형 태극기 게양대를 놓고 일부 지자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도 간절곶에 대형 태극기 게양대 설치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한 지역 단체가 간절곶 공원에 대형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자는 건의를 접수해 관련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검토 중인 게양...
유영재 2024년 09월 09일 -

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지원금 9,300만 원 기탁
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을 맞아 울산 구역전시장에서 전통시장 지원 행사를 열고 기금 9천3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기금을 전달받은 울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생필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저소득 가정과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
이다은 2024년 09월 09일 -

나무 8,700그루 무단 벌목‥ 벌금 1,500만 원
울산지법은 허가 없이 수천 그루의 나무를 베어내 산지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영농조합법인 2곳에 각각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가축분뇨 농장을 운영하는 A 영농법인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울주군의 한 산에서 소나무와 참나무 8천여 그루를 벌목한 혐의로, B 영농법인은 굴삭기 등을 동원해 진...
최지호 2024년 09월 09일 -

부산-울산 고속도로, 올해 최우수 민자고속도로 선정
부산-울산고속도로가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올해 최우수 민자고속도로로 선정됐습니다. 전국 21개 민자고속도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부산-울산고속도로는 상습 지·정체 구간 선형을 개선하고, 휴게소 내 보행자 동선을 고려해 안전 시설을 보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3개 세부 평가에서도 도로 안전성 분...
조창래 2024년 09월 09일 -

추석 명절 앞두고 우리 품종 '호접난' 홍보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나라에서 육성한 호접난 품종을 홍보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행사는 농협 하나로마트 진장점에서 열리며, 호접난을 포함한 일부 원예 상품을 20% 할인 판매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명절에 우리 꽃이나 식물을 선물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연다고 설명했습니다.
유희정 2024년 09월 08일 -

'지자체 직접 운영' 울주복지재단 내년 하반기 출범
울산 최초로 기초자치단체가 직접 만드는 복지재단인 울주복지재단이 빠르면 내년 하반기에 출범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최근 복지재단 설립에 타당성이 있다는 용역 결과가 나옴에 따라 심의와 조례 제정 등을 거쳐 재단을 만들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현재 관내의 복지관 6곳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2곳을 외부에 위탁 운...
유영재 2024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