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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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비리 제보자 보호‥ 비실명 대리 신고제 운영
울산시교육청이 올해부터 교육 관련 비위 행위 신고자 보호를 위해 비실명 대리 신고 제도를 운영합니다.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비위 행위를 신원을 밝히지 않고 전담 변호사를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제보 범위를 민간까지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익제보 보상금 상한선을 폐지하고, 공익제보로 피해를 ...
정인곤 2025년 01월 02일 -

울산 간절곶 해맞이에 드론 투입‥ 안전관리 '효과'
울주군은 새해 간절곶 해맞이 안전관리에 인공지능 시스템을 적용한 드론을 활용해 큰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드론으로 인파를 실시간 확인해 인원 몰림 현상을 해소하고, 셔틀버스와 교통체증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드론을 활용해 안전사고 없이 귀가 행렬을 조기에 마무리한 울주군은 내...
이상욱 2025년 01월 02일 -

울주군 고향사랑 기부금, 울산 첫 4억 돌파
지난해 울주군의 고향사랑 기부금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4억 원을 넘어 2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고향사랑 기부금이 당초 목표액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4억 3천 원으로 전년 대비 1억 7천만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울주군 고향사랑 기부에는 모두 3천493명이 참여했...
이상욱 2025년 01월 02일 -

울산공항 "로컬라이저 지표면 높이에 조성"
무안공항에 설치된 착륙유도장치인 '로컬라이저'의 콘크리트 둔덕이 피해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울산공항 시설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한국공항공사는 울산공항 로컬라이저가 공항 북쪽에 활주로와 같은 높이로 조성돼 있으며 부서지기 쉬운 재질로 제작돼 있다고 밝...
이용주 2025년 01월 02일 -

2025 첫 해맞이 간절곶‥추모의 물결
[앵커]2025년 1월 1일 첫날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산 간절곶에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국가 애도 기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간절곶에서도 차분하게 해맞이가 치러졌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오전 7시 31분. 구름 한점 없이 선명한 수평선 위로 새해 첫 아침을 밝히는 붉...
이다은 2025년 01월 01일 -

뱀띠들의 새해 소망은?
[앵커]이번에는 을사년 뱀의 해를 맞아 뱀띠들의 새해 소망을 모아봤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박무빈(24) /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가드]뱀띠의 해가 오는 만큼 또 꿈을 찾아서 노력하고 하다 보면 꼭 좋은 일이 있을 것 같고 저도 이제 그런 친구들과 함께 농구 선수 하면서 많이 응원하고 또 같이 즐길 수 있는 그런 한...
이용주 2025년 01월 01일 -

새해 달라지는 것?‥ 복지 정책 강화 '눈길'
[앵커]올해부터 울산지역 초등학교 연령대 모든 어린이들에게 아이문화패스카드 10만원권이 지원됩니다. 이처럼 복지 정책이 두텁게 시행되는데, 새해 달라지는 정책 정리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지역 6만2천여 명의 초등학생들에게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만 원권 아이문화...
조창래 2025년 01월 01일 -

울산에서도 강릉행 ITX-마음 동해선 운행 시작
동해선 열차가 새해부터 전 구간 개통되면서 오늘(1/1)부터 울산에서도 강원도 강릉을 오가는 ITX-마음 열차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강릉과 부전을 하루 8차례 왕복하는 ITX-마음은 울산에서는 태화강역과 남창역, 북울산역에 정차하며, 강릉까지는 3시간 반 가량이 걸립니다. 신형 새마을호인 ITX-마음의 속도는 시속 150...
이용주 2025년 01월 01일 -

세진중공업 컨테이너에 불‥6개동 태워
오늘(1/1) 오후 3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세진중공업 안 컨테이너 건물에서 불이 나 1, 2층 컨테이너 6개동을 태우고 1시간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컨테이너가 외주업체 탈의실로 사용되던 공간인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1월 01일 -

해맞이 하던 60대 남성 울산 해경에 구조
해맞이를 하러 왔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1/1) 오전 7시20분쯤 울산 동구 방어진 남방파제에서 일출을 기다리던 60대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울산해경은 당시 순찰 중이던 해양경찰이 이 남성을 목격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 회복후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이용주 2025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