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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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생아 수 9년만에 반등‥ 지난해 5천357명
해마다 줄어들던 울산의 출생 인구가 9년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지난해 출생아 수는 5천357명으로 전년 대비 212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울산의 연간 출생아 수는 지난 2012년 1만 2천151명을 고점으로 2017년 1만 명대가 무너졌고, 이후 감소세가...
이용주 2025년 01월 06일 -

울산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A등급'
울산시가 2024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평가에서 평균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실시하는 이 평가에서 내일채움공제 사업과 숙련 퇴직자 재취업 지원금 사업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또 조선업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한 조선업 특화 지역형 플러스 ...
조창래 2025년 01월 06일 -

울주군, 관광숙박업 전환 지원금 확대
울주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일반숙박업을 관광숙박업으로 전환하는 업체에 지원하는 시설비를 2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일반숙박업을 관광호텔업이나 가족호텔업, 소형호텔업으로 전환하는 업체이며, 시설 개선비의 최대 7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울주군은 2년 전부터 숙박업 시설 개설...
이상욱 2025년 01월 06일 -

울산대병원·동강병원, 응급의료기관 A등급
울산대학교병원과 동강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4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평가 대상에 함께 포함된 울산병원과 울산시티병원, 중앙병원은 B등급을 받았습니다.보건복지부는 상위 30% 기관은 A등급, 필수영역을 충족하지 못했거나 부정행위가 발견된 기관은 C등급, 그 밖의 ...
이용주 2025년 01월 06일 -

텅 빈 관광버스 인도로 돌진‥ 출근길 '날벼락'
[ 앵 커 ]도로에 주차되어 있던 대형 관광버스가 운전자 없이 혼자 달리다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버스가 휩쓴 자리에 가로등과 가로수가 뿌리째 뽑혀나가는 등 자칫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할 뻔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도로가에 주차된 대형 관광버스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내리막을 만난 버스가 ...
정인곤 2025년 01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사업 집행 전 일상감사로 27억 원 절감
울산시교육청이 주요 사업 집행 이전에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검토하는 일상감사 제도를 통해 지난해 27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난해 시설 분야 70건, 용역 및 물품구매 20건, 공유재산 취득 1건 등 모두 91건에 대해 일상감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청은 최근 3년 동안 일상감사 311건을 진...
정인곤 2025년 01월 05일 -

울주군, 올해부터 취업장려 지원금 30만 원 지급
울주군은 올해부터 취업한 주민에게 근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취업장려금 3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처음 도입하는 취업 장려 지원금 사업은 울주군 창업일자리 종합지원센터에서 구직상담을 통해 알선된 일자리에 취업할 경우에 한해 지원됩니다. 또 취업한 지 6개월이 지난 울주군민 중 기준중위소득...
조창래 2025년 01월 05일 -

지난해 울산항 항만보안 무사고 달성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울산항에서 항만시설 보안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해수청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해 18개 부두시설에 대한 보안 재평가를 실시하고 일제 검검을 벌였습니다. 지난 2023년 울산항에서는 2건의 외국인 선원 무단이탈 사건이 발생해 항만 보안이 허술하다는 지적을 ...
홍상순 2025년 01월 05일 -

울산대, 2025 정시모집 경쟁률 3.52대 1
울산대학교가 2025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545명 모집정원에 1천920명이 지원해 3.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3.72대 1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이며, 전액장학금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시하며 신설된 아산아너스칼리지 자율전공학부 경쟁률이 6.86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스포츠과학...
조창래 2025년 01월 05일 -

여자친구와 다투고 동영상 유포 협박 외국인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부는 여자친구와 다툰 뒤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위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20대 외국인 남성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2월 자신의 집에 안오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여자친구를 협박하고, 여자친구의 집에 몰래 들어가는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남성의 ...
최지호 2025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