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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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등 21개 대학, 고2부터 학폭 반영
최울산대 등 전국 21개 대학이 현재 고2가 응시하는 202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부터 학교폭력 조치 사항을 반영합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학폭 조치를 어떤 식으로 반영할지는 각 대학이 내년 5월말에 발표하는 모집 요강에서 자세히 안내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2026학년도부터 대입 전형에서 학교폭력 조...
홍상순 2023년 04월 27일 -

울산시 재정자립도 45.15% 전국평균 밑돌아
울산시의 올해 재정자립도가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3년 지자체 예산 규모에 따르면 울산시의 예산은 지난해 4조4천104억원에서 올해 4조6천59억원으로 4.4% 늘었습니다. 그러나 울산의 재정자립도는 45.15%, 재정자주도는 63.12%로 전국 평균 재정자립도인 50.1%, 재정자주도 74...
이용주 2023년 04월 27일 -

원자력안전교부세 청원 국회 상임위 회부 불발
원전 인근 지자체에 원자력안전교부세를 지급하는 신설을 위한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입법' 국민동의 청원이 국회 상임위 회부 기준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한달간 진행된 이번 청원에는 회부 기준인 5만명에 1만 8천명 부족한 3만 2천명이 동의했습니다. 울산 중구를 비롯한 원전 인근 동맹은 다음달 2일 ...
정인곤 2023년 04월 27일 -

유니스트,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선정
최유니스트를 포함해 전국 7개 대학이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3년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됐습니다. 유니스트는 앞으로 2년 동안 1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으며 자체적으로 총 18팀을 선발해 혁신창업실험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유니스트는 2년전 1단계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에 선정...
홍상순 2023년 04월 27일 -

태화강 백로 기르기 체험장에서 부화·성장까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가 오는 8월 8일까지 태화강 백로 새끼 기르기 상설체험장을 운영합니다. 협의회는 알을 낳고 새끼를 길러내는 왜가리와 성장한 새끼를 둥지에서 떠나보내는 중대백로와 황로 등 전국에서 처음으로 기록된 성장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체험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휴일에도...
최지호 2023년 04월 27일 -

부울경, 하절기 고농도 오존 대응 공동연구
부울경 보건환경연구원이 다음 달부터 9월까지 고농도 오존 생성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공동연구에 나섭니다. 3개 도시 연구원은 오존 농도가 올라가는 5월부터 휘발성유기화합물 농도 조사를 실시하며, 특히 부울경 인접 지역에서는 이동형 측정시스템 차량을 운영해 실시간으로 80여개 항목을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연구...
최지호 2023년 04월 27일 -

울산인구 자연감소 지속..88개월째 탈울산
울산지역의 사망자 수가 감소했지만 출생아 수가 동월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하면서 자연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월 울산의 사망자 수는 473명으로 지난해 같은달 대비 8명 줄었지만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달 대비 31명 감소한 436명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3월 기준 ...
이용주 2023년 04월 27일 -

현대중공업 노조, "한화-대우조선해양 결합 조건부 승인 환영"
HD현대중공업 노조가 공정거래위원회의 한화그룹-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함 심사 조건부 승인에 환영 의사를 밝혔습니다. 노조는 위원회의 조건부 승인에 대해 방산 부문 공정경쟁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조치가 잘 이행되도록 후속 조치가 이어져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공정위는 오늘(4/...
정인곤 2023년 04월 27일 -

교사 해마다 1% 감소..과밀 심화
[앵커]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해 오는 2027년까지 해마다 교원을 1% 정도씩 줄이겠다고 밝혔는데요, 올해 교원이 220명 줄어들자 특히 중고등학교의 학급당 인원이 늘어나 교육환경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는 학급당 학생수를 20명 이하로 법제화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홍상순 2023년 04월 26일 -

노인 학대는 사과하지만 우리 잘못만은 아니다?
[앵커]울산MBC가 단독보도한 동구 요양원 노인학대와 관련해 요양보호사들이 잘못을 인정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그렇지만 감독기관인 동구청과 요양원 측에도 잘못이 있다며 모든 책임을 인정하지는 못하겠다는 입장이여서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동구의 한 노인요양원. 고...
정인곤 2023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