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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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타니 에쓰오일 대표이사, '울산 명예시민증' 받아
울산시는 오늘(4/26) 후세인 에이 알 카타니 에쓰오일 대표이사에게 명예시민증과 기념 메달을 수여했습니다. 알 카타니 이사는 지난 2019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대규모 시설투자를 통해 지역 석유화학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명예시민은 울산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과 해외교포, 타 ...
최지호 2023년 04월 26일 -

민주시민교육조례 폐지안 원안 가결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4/26) 이성룡 시의원이 발의한 민주시민교육조례 폐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행자위는 찬반 논란이 거셌던 만큼 3차례 정회와 속개를 거쳐 심사숙고했지만 다른 조례에 근거해 민주교육을 할 수 있다고 보고 폐지를 원안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이 조례...
홍상순 2023년 04월 26일 -

성안동 공동주택에서 불.. 재산 피해 2백만 원
오늘(4/26) 오전 9시 23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과 주택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베란다에 설치된 전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4월 26일 -

술 취해 남의 차 올라타 운전자 폭행 70대 징역
만취 상태로 처음 보는 사람 차량 조수석에 올라타 운전자를 폭행하고, 택시가 안 잡힌다며 불을 지르는 등 난동을 피운 70대 A씨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일반물건방화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6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1년 7월 울산의 한 도로에서 신호...
정인곤 2023년 04월 26일 -

울산시, 생활민원서비스 통합 '찾아가서 불편 해결'
울산시가 구·군별로 시행하고 있는 'OK 생활민원 서비스'를 통합해 확대 운영합니다. 현재 민원 서비스는 각종 생활 불편을 겪는 집을 직접 방문하거나 주택밀집 지역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울산시는 거주지에 따라 제공되는 서비스에 차이가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통합 서비스는 올 하반기부...
최지호 2023년 04월 26일 -

학교운동부 인권친화적 문화 조성 지원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학교 운동부의 인권 친화적 문화 조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성폭력 예방 연수, 종목별 대표 학생 선수 원탁 토론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지난달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학생선수인권보호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홍상순 2023년 04월 26일 -

울산 개별주택가격 14년 만에 4.2% 하락
울산지역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4.2%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가 지역 6만4천841가구에 대한 주택가격을 모레(4/28) 결정·공시할 예정인 가운데, 올해 1월 1일 기준 집값은 지난해보다 평균 4.2% 떨어져 2009년 이후 14년 만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택가격은 각종 세금과 복지 혜택을 결정하는 기초자료...
최지호 2023년 04월 26일 -

지난해 교권침해 117건..3일에 한 번꼴
코로나19가 끝나고 대면수업이 정상화됐던 지난해 교권침해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권순용 울산시의원이 울산교육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교권침해는 117건이며 이 가운데 모욕명예훼손이 68건으로 가장 많았고 공무 및 업무방해 15건, 상해폭행 10건 등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연도별 교권침해 ...
홍상순 2023년 04월 26일 -

[연속] 의료공백 대책 '공공병원' 성공의 조건은?
[앵커] 울산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찾는 연속 기획입니다. 응급실이나 소아과 병원처럼 지역에 꼭 필요한 병원을 운영하고 의료진을 확보하는 데는 돈이 많이 듭니다. 수익성을 따지는 민간 병원에 모든 역할을 맡길 수 없는 만큼, 정부나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병원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
유희정 2023년 04월 25일 -

200만 원 때문에.. 지인 살해 후 방화 30대에 무기징역
[앵커] 출소후 오갈데 없는 자신을 돌봐준 지인을 살해하고 방화까지 저지른 30대 남성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지인 계좌에서 200만 원을 빼돌리다 들킨게 범행 이유였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새벽 시간 골목길에서 한 남성이 유유히 걸어나옵니다. 잠시 뒤 건물 3층 원룸에서 불이 치솟으면서 소방차와...
정인곤 2023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