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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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만 산업위기?‥ 울산은 어쩌나
[앵커]중국발 저가 공세로 석유화학업계가 실적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정부가 전남 여수를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으로 지정하면서 울산을 제외했습니다. 울산도 힘들긴 마찬가지인데 라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올해 1분기 400억원대의 영업손실을 본 SK이...
홍상순 2025년 05월 16일 -

울산 1분기 아파트 매매건수·금액 전년 대비 증가
올해 1분기 울산의 아파트 매매거래량과 거래금액이 지난해보다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3천 428가구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으며, 거래금액도 14.4% 상승했습니다.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을 포함한 13곳에서 전년 대비 거래량이 증가...
이상욱 2025년 05월 16일 -

산업·항만, 미 관세 정책 공동 대응 논의
울산항 주요 화주와 물류기업, 수출 관련 기관들이 울산항만공사에서 대미 관세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참여 기업과 기관들은 미국 관세정책에 대한 울산항의 대응전략을 공유하고 민·관·공 상호 협력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또, 관세뿐 아니라 최근 강화되는 추세를 보이는 비관세 장벽에...
홍상순 2025년 05월 15일 -

울산시-남부발전, 울산 첫 청정수소 발전소 협약
울산시와 한국남부발전이 오늘(5/15) 업무협약을 맺고 울산 최초의 청정수소 발전소 건립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남부발전은 울산미포국가산단에 6천억원을 투입해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135메가와트급 수소 원료 발전소를 2031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발전소 건립으로 깨끗한 에너지를 확보와 지역 경제에 ...
최지호 2025년 05월 15일 -

동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최대 20만 원 지원
동구가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지난해 연 매출액이 1억 원 이하인 동구지역 소상공인으로 매출액의 0.5%, 최대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다음 달 5일까지 동구 소상공인 민원 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5월 15일 -

같은 분양가 상한제‥ 다른 분양실적
[앵커]공공택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이 때문에 부동산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분양 대박을 터뜨린 곳이 있는데요, 하지만 모두 다 그런 건 아니라고 합니다. 왜 그런지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아파트 모델 하우스. 청약에 당첨된...
홍상순 2025년 05월 14일 -

4월 취업자 1만명 증가‥ 고용의 질은 '저하'
지난 4월 울산지역 취업자는 늘어났지만 임시·일용 근로자만 늘어나 고용의 질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4월 울산고용동향'에 따르면 을 전체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만 명 늘었지만 임시근로자가 9천명, 일용근로자가 4천명 늘고 상용근로자는 오히려 줄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
홍상순 2025년 05월 14일 -

1분기 수출 5.7% 감소‥ 소매판매 소폭 회복
1분기 울산 수출은 감소한 반면 소매 판매는 다소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지역경제동향'을 보면 울산 수출은 석유제품과 승용차 등의 수출이 줄어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5.7% 감소한 반면 편의점 등 소매 판매는 3.8% 늘었습니다. 건설수주는 3.8% 늘었는데 지난해 1분기 감소폭이...
홍상순 2025년 05월 13일 -

울주군-신보, 울산 최초 민관 협력 특례보증
울주군과 울산신용보증재단, 경남은행 등 5개 금융기관은 오늘(5/13) 지역 최초 민관협력 특례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주군과 금융기관이 50억원을 공동 출연하고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600억원의 융자 보증을 실시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이상욱 2025년 05월 13일 -

중소기업·소상공인, "차기 대통령 경제성장 이끌어야"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604개사를 대상으로 제21대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으로 조사한 결과 75.7%가 '경제성장 견인능력'을 꼽았습니다. 뒤를 이어 소통 능력이 33.8%, 사회통합 능력이 21.9% 등을 차지했습니다. 차기 대통령의 국정 방향에 대해서도 '내수 활성화와 민생안정'이 48%로 가장 높았고 '노동개...
홍상순 2025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