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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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인센티브 제도' 확대 시행
울산시가 올해 1월부터 시행한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인센티브 제도를 확대 시행합니다. 시는 200세대 이상 공공주택 건립 사업에 지역 업체 참여 비율에 따라 최대 20%까지 용적률을 완화해 주는 제도 확대를 위해 용도 지역별 기준 용적률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
정인곤 2024년 08월 19일 -

울산 1인가구 비율 30.9%.. 전국에서 가장 낮아
울산의 1인 가구 비율은 30.9%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의 1인가구는 35.5%였으며, 울산의 1인 가구 비중은 전국 평균 보다 4.6% 포인트 낮았습니다.한편 1인 가구는 20대 이하가 18.6%로 제일 높았고 30대와 60대가 각각 17.3%로 그 뒤를 이...
조창래 2024년 08월 18일 -

울산 쌀 재배량 10년 전보다 40% 감소
쌀 소비량이 감소하면서 울산의 쌀 생산량과 면적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쌀 생산량은 1만6천953톤으로, 10년 전보다 41.6% 감소했습니다. 논 경작지 면적은 3천495헥타르로, 10년 전과 비교하면 38.7%가 감소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08월 18일 -

지난달 울산 주택 매매 소비 심리 상승 폭 전국 최고
지난달 울산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 증가폭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의 7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소비심리지수는 지난달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119.8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주택매매 소비심리가 큰 상승 폭을 기록한 가운데 소비심리지수도 서울과 인천, 경...
이돈욱 2024년 08월 16일 -

7월 자동차 수출 역대 2위‥ 누적 수출은 사상 최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이 7월 기준 역대 2위에 해당하는 5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7월까지 누적 자동차 수출액은 총 424억 달러로 7월 누적 수출액 기준으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습니다. 7월 자동차 부품 수출도 2016년 11월 이후 7년 8개월 만에 22억 달러를 넘어서며 수...
유영재 2024년 08월 16일 -

서생 주민협, 간절곶 특산품판매장 재건축 추진
울주군 간절곶 특산품 판매장이 재건축을 위해 이달 말부터 운영이 장점 중단됩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60억 원을 들여 노후화된 심한 판매장 건물을 재건축해 군에 기부채납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장에는 해파랑길 쉼터와 카페, 전망대 등도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4년 08월 16일 -

기업 50% "하반기 경제, 상반기와 비슷"
올 하반기 금리 인하 전망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기업 절반이 하반기 지역 경제 흐름이 상반기와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 128곳을 대상으로 경제전망을 조사한 결과 50.8%가 상반기와 비교해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36.8%는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한 반면, 다소 호전이라고 응답한 ...
유영재 2024년 08월 15일 -

상공계 "국가산단 관리권 지자체로 이양해야"
[앵 커] 울산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가산단 관리권 이양이 늦어지면서 산업간 불균형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가산단은 산자부가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맡겨 관리하고 있는데, 입주업체 결정을 두고 해당 지자체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아 관리권을 지자체로 이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
이상욱 2024년 08월 15일 -

울주군 주요 관광지 드론 택배 시행
드론을 활용해 주요 관광지에 물품을 배송하는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이 본격 시행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30일부터 지역 마트와 카페, 식당에서 판매하는 물품을 드론에 실어 각종 야영장과 해수욕장, 낚시터 등 15곳에 배달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을 받는 곳에는 드론이 물품을 배송하면 안전하게 받...
유영재 2024년 08월 14일 -

산업단지 태양광 보급 확대‥ "신재생 비중 늘린다"
◀ 앵 커 ▶ 울산의 산업단지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대폭 확대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현저히 낮은 수준이여서,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늘리는 것이 중요한 숙제입니다. 유영재 기자 ◀ 리포트 ▶ 울산의 한 기업체 사옥 옥상에 태양광 패널이 펼쳐져 있습니다. 회사는 여기서 나온 전력으로 ...
유영재 2024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