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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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업체 참여 확대 위해 건설현장 찾아 세일즈
울산시는 다음달까지 주요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지역업체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영업 대상은 공정률 50% 미만이거나 올해 상반기에 착공한 사업장으로 공공 부문 24곳, 민간 부문 7곳 등 모두 31개 사업장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에 60개 현장에서 영업활동을 했으며, 그 결과 평균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34.5%까...
조창래 2025년 08월 01일 -

500조 원전해체시장‥ 뒤처지는 울산
[앵커]수명이 다한 고리 1호기 해체를 시작으로 50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글로벌 원전해체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소식, 어제 전해 드렸는데요. 인근 부산 기업들이 공동도급으로 해체에 참여하지만 울산은 첫 시험 무대에서부터 차별을 당하면서 원천기술 확보에서도 뒤쳐질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이상욱 2025년 07월 31일 -

자동차 한숨 돌렸다‥ 조선은 기회
[앵커]이번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25%였던 자동차 관세도 15%로 낮아지게 됐습니다. 울산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는 일단 큰 고비는 넘기게 됐는데요, 특히 조선 분야는 한미 협력 강화로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한미 조선 협력 패키지, 일명 마스가 프로...
홍상순 2025년 07월 31일 -

국내 첫 예술국제학교 울산 건립 타진
국내 최초의 예술 특화 국제학교가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에 건립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미국의 비영리 교육재단인 베일러 글로벌 파운데이션으로부터 투자의향서를 접수하고, 현재 학교 부지와 운영 조건 등 구체적인 투자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베일러 재단은 ...
조창래 2025년 07월 31일 -

울산시-한국노총, 지역상권 살리기 협약 체결
울산시는 오늘(7/31)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와 지역 상권 살리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지역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소비에 참여하고, 지역화폐 사용을 확대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한국노총은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기대...
조창래 2025년 07월 31일 -

울산 집합상가 공실률 21.4%‥ 전국 2배
내수 부진과 소비 패턴 변화로 인해 울산지역 상가 공실률이 높은 수준에서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밝힌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을 보면 울산 집합상가 공실률은 1분기보다 0.5%p 상승한 21.4%로 전국 평균보다 2배나 높았습니다. 오피스는 14.9%, 중대형 상가는 16.5%의 공실률을 보이며 전국 평균보다...
홍상순 2025년 07월 31일 -

울산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5년새 최고
내수 부진에 경제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예금은행 대출 연체율이 5년새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5월말 기준 울산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0.58%로, 전달보다 0.2%p 뛰었으며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9년 12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올들어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홍상순 2025년 07월 31일 -

6월 대형소매점 판매 7.1%p 감소
지난달 울산 소비는 크게 줄어든 반면 광공업과 건설수주는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울산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대형 소매점 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1%p 하락했습니다. 반면 광공업 생산은 기타 운송장비와 기계 장비 등에서 늘어 5.8p 증가했고 건설수주는 기저 효과로...
홍상순 2025년 07월 31일 -

울산시, 도로ㆍ하수관 공사 병행해 26억원 절감
도로 확장이나 포장 공사 때 하수관로를 병행 시공하면 예산이 절감되고 시민 통행 불편도 최소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는 최근 북구 지역 도로 확장 공사를 하면서 하수 관로 공사를 함께 진행해 도로 재굴착에 필요한 예산 26억원을 절감하고 통행 불편 최소화의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종합건...
조창래 2025년 07월 31일 -

고리원전 1호기 해체 시작‥ 울산은 '뒷전'
[앵커]국내 최초의 상업용 원전인 고리 1호기 해체작업이 시작되면서 수주전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50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글로벌 원전해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본격 경쟁에 들어간 건데요, 그런데 한수원이 고리 1호기 해체 첫 입찰을 하면서 울산은 지역 혜택을 주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이상욱 202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