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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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왜가리 전 번식 과정 기록
태화강 십리대숲에서 서식하는 왜가리가 알에서 깨어나 성장하는 모든 번식 과정이 영상으로 기록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삼호철새공원에 설치된 관찰 카메라로, 왜가리가 알을 낳고 부화한 새끼가 성장해 둥지를 떠나기까지 50여 일 간의 모든 과정을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몸길이 1m에 달하는 왜가리는 태화강 대숲...
최지호 2025년 07월 08일 -

낮 최고기온 31.2도‥ 폭염특보는 지속
울산지역은 오늘(7/8)도 폭염특보가 이어졌지만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어제보다 3도 이상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3도에서 29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밑돌겠지만 무더운 날씨는 계속되고, 주말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르겠...
성주환 2025년 07월 08일 -

다시 뛰는 '심장'‥ 이제는 '감독 양동근'
[앵커]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전성기를 이끌었던 양동근 감독 체제로 시즌 준비에 나섰습니다. 선수에서 코치를 거쳐 감독까지, 한 구단에만 20년 이상을 몸 담은 원 클럽맨 양동근 감독이 모비스의 전성기를 재현할 수 있을까요. 코트 위의 사령관에서 구단의 사령탑이 된 양동근 양동근 감독을 정인곤 기자가 만나봤...
정인곤 2025년 07월 07일 -

맑고 종일 '찜통더위'‥ 내일 더위 주춤
울산지방은 절기상 소서인 오늘(7/7)도 폭염이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4.8도까지 올랐습니다. 어제 밤사이 최저기온이 27.1도로 무더운 밤 날씨를 보인 울산은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소 내려가 낮 최고기온 31도가 예상되고, 모레부터는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
성주환 2025년 07월 07일 -

연일 찜통더위‥ 피서지는 '북적'
[앵 커] 연일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이 휴가철이 시작되기도 전에 많은 시민들이 피서지를 찾고 있는데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바닷가와 도심 속 물놀이장을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내리쬐는 태양 아래 제트스키가 시원하게 물살을 가릅니다. 피서객들은 넘실대는 파도에 ...
최지호 2025년 07월 06일 -

푹푹 찌는 도심 탈출‥ "바닷가에서 숙제해요"
[앵커]찜통더위에 열대야에 잠 못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콘크리트가 한낮의 열기를 다시 뿜어내는 도심 탈출 행렬이 밤마다 이어지고 있습니다. 냉수대 덕분에 시원하게 숙제도하고 잠도 청하는 바닷가를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해가 지고 어둠이 깔린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드넓은 만남의 광장이 한...
이용주 2025년 07월 04일 -

장마 끝나고 폭염 지속‥ 온열질환자 급증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폭염이 좀처럼 식을 줄 모르면서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9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어제까지 온열질환자도 41명 발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이상 급증했습니...
이돈욱 2025년 07월 04일 -

장마 끝나고 폭염 지속‥ 내일 낮 최고 36도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폭염이 좀처럼 식을 줄 모르면서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9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가 예상보다 일찍 종료된 가운데 폭염도 다음 주까지 길게 이어지겠다며 온열질환 등 폭염 피...
성주환 2025년 07월 04일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10년‥ 특별기획 '풍성'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풍성한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오는 9월 26일부터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전 세계 산악영화제 간의 네트워크 구성을 위해 이탈리아 트렌토 영화제 주요 상영작을 특별 기획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트렌토 영화제는 1952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세계 최초의 산악...
이상욱 2025년 07월 04일 -

외솔기념관 새 단장‥ 다음 달까지 임시 휴관
중구 외솔기념관이 새 단장을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임시 휴관합니다. 중구청은 아이들이 보다 쉽게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와 체험 요소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휴관 기간 동안 기념관 내부는 출입을 막고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는 평일에만 문을 열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