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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천 암각화 ‘인간의 창의성이 빚어낸 걸작’
[ 앵 커 ]울산 반구천 일원에는 수천년 전 선사인들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인데요. 인간의 창의성이 빚어낸 걸작이라고 평가 받는 반구천의 암각화의 가치를 살펴봅니다. 이다은 기자 입니다. [ 리포트 ]완만한 산세와 굽이치는 물길, 그리고 넓게 펼쳐진 절벽. 그 ...
이다은 2025년 07월 11일 -

세계유산 등재 눈앞‥ 현지 분위기는?
[ 앵 커 ]선사시대 인류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는 반세기 만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도전하는데요. 최종 등재 여부가 졀정될 유네스코 본부가 있는 프랑스 파리의 현장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정인곤 기자,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 유산 등재 가능성은 높은 상황인가요? [ 기 자 ]네, 결과...
정인곤 2025년 07월 11일 -

울산시,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울산시가 연내 출범을 목표로 국제정원박람회 운영 주체가 될 조직위원회 설립을 추진합니다. 조직위원회 지원 조례가 제정돼 박람회 준비를 위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된 가운데,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특별법도 국회 상임위원회에 제출돼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의 유토피아,...
최지호 2025년 07월 11일 -

울산HD, 대구 상대로 K리그 21R 홈경기
울산HD가 내일(7/12) 저녁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대구를 상대로 K리그 21라운드 홈경기를 갖습니다. 클럽월드컵 참가로 경쟁팀들에 비해 2경기를 덜 치른 울산은 승점 29점으로 순위가 7위까지 하락해 승점 확보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한 달여 만에 홈경기를 치르는 울산이 팬들의 승리 갈증을 해소하고 승점 3점을 확보...
이돈욱 2025년 07월 11일 -

'세계가 지켜야 할 가치'‥ 세계유산위원회 시작
[앵커]'반구천의 암각화'의 세계 유산 등재 여부를 결정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암각화가 대한민국의 국보를 넘어 전 세계인의 유산으로 등재되는 순간을 울산MBC도 파리 현지에서 취재하고 있는데요. 반구천의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가능성과 예상 시점을 정인곤 기...
정인곤 2025년 07월 10일 -

폭염특보 해제‥ 낮 최고 28.7도
오늘(7/10)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8.7도로 지난달 26일 이후 처음으로 30도 아래에 머물렀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지난달 27일에 첫 발효돼 계속 이어졌던 폭염특보도 어제 해제됐습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성주환 2025년 07월 10일 -

울산 초·중·고 여름방학 내일(7/11)부터 시작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여름방학이 내일(7/11)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됩니다. 학교 시설 공사 등으로 방기초등학교와 태화중학교가 가장 먼저 방학을 시작하며, 대부분의 학교는 오는 17일부터 종업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방학이 가장 긴 학교는 범서초등학교로 67일 동안 방학을 실시하고, 남목고와 약사고는 여름방학이 7...
이용주 2025년 07월 10일 -

폭염특보 이어져‥ 이번주 한낮 30도 안팎
오늘(7/9)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30.9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풍의 영향으로 한낮 기온이 조금 내렸지만,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고 체감온도도 높아질 수 있다며 온열질환 예방에 주의를 ...
성주환 2025년 07월 09일 -

울산하늘공원 잔디장 이용률 64% 증가
울산시설공단은 올해 상반기 울산하늘공원 잔디장 이용률이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울산하늘공원 잔디장 이용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4건 늘어난 78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설공단은 지난해 9월부터 잔디장에 가로 9cm 세로 6cm 크기 개인표지석을 도입한 점이 호응을 얻어 ...
이용주 2025년 07월 09일 -

울산 온열질환자 56명‥ 부산·대구보다 많아
지난달 말부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자 발생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집계한 울산지역 온열질환자는 어제(지난 7일) 기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56명으로 부산과 대구보다 많았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울산지역 온열질환자는 13명으로 올해는 4배 이상 많은 환자가 발생...
이돈욱 2025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