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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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공연장 작품심사‥국내·외 4개 업체 참여
울산시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이후 건립을 추진 중인 세계적 공연장 건립 기획디자인 작품심사 발표회가 열렸습니다.발표회에는 프랑스와 벨기에, 국내 업체 2곳 등 모두 4개 업체가 참여해 작품을 소개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국내 건축 관련 전문가 5명이 참여했습니다.울산시는 향후 타당성조사 결과가 나오면...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눈 내리는 원도심'‥ 성남동 눈꽃축제 24일 개막
원도심에서 한겨울 눈을 즐길 수 있는 성남동 눈꽃축제가 오는 24일부터 닷새 동안 성남동 젊음의거리와 문화의거리에서 열립니다.중구는 성남동 일대에 인공눈 제조기 70대를 설치해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인공 눈을 연출할 예정입니다.눈꽃축제 기간 빈 점포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공...
이돈욱 2025년 12월 19일 -

'120 해울이콜센터' 상담시간 2시간 연장
울산시가 내년 1월부터 '120 해울이콜센터' 상담 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맞벌이 가구와 직장인 증가로 저녁 시간 민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야간 연장 근무 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원활한 민원 처리를 위해 상수도 요금과 아이 문화 패스 등 상담 수요가 많은 분야에 ...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태화강 한눈에‥ '태화루 스카이워크' 준공
[앵커]태화강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이색 전망시설, '태화루 스카이워크'가 준공됐습니다.경치 감상뿐 아니라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오는 24일부터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푸르른 태화강 위로,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 모양의 대형 구조물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고래 형상의 구조...
이다은 2025년 12월 18일 -

무거·전하·방어동 노후주거지 정비 사업 선정
남구 무거동과 동구 전하2동, 방어동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남구 무거동에는 마을 주차장과 노인과 청소년을 위한 주민 편의시설이 조성되고,전하동에는 공원과 도서관, 공공임대주택이, 방어동에는 공영주차장과 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각각 조성됩니다.
이돈욱 2025년 12월 18일 -

신일반산단에 도시숲 조성‥ 1만 6천여 그루 심어
신일반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을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울산시는 10억 원을 들여 신일반산단 내 1만 3천㎡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탁월한 나무 1만 6천여 그루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지난 2022년 중산 1·2차 일반산단, 2023년 매곡 2·3차 산단, 지난해 모듈...
조창래 2025년 12월 18일 -

미디어아티스트 김아영, UNIST 특임교수 임용
UNIST가 가상현실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디어아티스트 김아영 작가를 인공지능대학원 특임교수로 임용했습니다.김 교수의 임용기간은 3년으로 UNIST 연구진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과학·예술 융합 분야 자문과 교내 특강을 병행할 예정입니다.김 교수는 2023년 세계 최고 권위의 미디어아트상...
이용주 2025년 12월 18일 -

제106회 전국체전 울산선수단 해단식
제 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울산선수단의 해단식이 오늘(12/17) 오전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해단식에서는 전국체전에 출전한 울산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선수단 표창과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울산 선수단은 올해 금메달 43개를 목표로 출전했지만, 17개 종목에서 47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기대 이상의 성적을 ...
이다은 2025년 12월 17일 -

늘봄학교에 노년인력 투입 4배로 확대
울산교육청이 내년부터 초등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노년 인력 규모를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울산 5개 구군 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늘봄학교 인력을 올해보다 4배 많은 294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증가하는 늘봄학교 인력은 학생 귀가 동행 지원과 통학로 안전 지도, 방과 후 프로그램 등 돌봄과 안...
이용주 2025년 12월 17일 -

울주군 간절곶 간절루, 국제디자인어워드 수상
울주군 간절곶에 조성된 공공건축물 '간절루'가 2025 국제디자인어워드 건축 부문에서 본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지난 6월 준공된 간절루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장소인 간절곶의 지형과 역사, 장소성을 건축적 구조와 공간으로 풀어낸 지역 특화 공공건축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