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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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에 미디어 파사드 '더 웨이브' 준공
남구 장생포에 전국 최초의 이동형 해양 미디어 파사드 터널인 더 웨이브가 완공됐습니다.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에 마련된 더 웨이브는 높이 13미터, 길이 31미터 규모의 이동형 해양 미디어 파사드 터널로, 모노레일을 타고 고해상도 LED 영상과 음향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관광시설입니다.남구는 이번 더 웨이브 ...
정인곤 2026년 06월 17일 -

동아시아 고래 이동 경로 '국내 최초 탐사'
[앵커]매년 이맘때 우리나라 동해에는 고래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남쪽에서 겨울을 보낸 고래들이 극지로 올라가는 건데, 그동안 이 고래들이 정확히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한번도 연구된 적이 없었습니다.울산MBC는 국내 최초로 민간 연구기관과 함께 동아시아 고래 이동 경로 추적에 나섰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
홍상순 2026년 06월 16일 -

시골학교 두광중 '반전'‥신입생 3배 증가
울주군 두서면 두광중학교의 올해 신입생 수는11명으로, 지난해 4명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두광중학교는 학생 수가 적다보니 개인 맞춤형 교육이 가능했고 해외 교류와 대학 연계 교육 등 현장 탐방을 늘린 결과라고 자평했습니다.올해는 울산 출신 외교관인 충숙공 이예 선생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석계서원을 방...
홍상순 2026년 06월 16일 -

태화강 물들인 K-POP‥'울산뮤직페스티벌'
[앵커]울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올해부터 ‘울산뮤직페스티벌’이라는 새 이름을 달고 시민들을 찾았습니다.이틀 동안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는 K-POP 스타들과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초여름 밤을 뜨겁게 달궜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쇼! 음악중심 공개방송이 열린 태...
이다은 2026년 06월 16일 -

[현장 연결] 태화강 물들인 K-POP '울산뮤직페스티벌'
[앵커]울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가 올해부터는 ‘울산뮤직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오늘은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K-POP 스타들이 총출동한 특별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데요.현장에 나가 있는 이다은 기자 연결합니다.이다은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기자]네, 저는 지금 태화강 국가...
이다은 2026년 06월 15일 -

2026 울산 일자리박람회 오는 17일 개최
2026 울산 일자리박람회가 오는 17일 남구 문수체육관에서 열립니다.박람회에는 지역 주력산업을 비롯한 서비스업, 보건업 등 지역 내 우수기업 100개 사가 참여해 590여 명 규모로 인재를 채용할 계획입니다.구직자는 현장에 이력서를 지참하면 당일 일 대 일 면접과 채용 상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6월 15일 -

성남동 원도심 상징 '시계탑 기차' 재설치
중구가 성남동 원도심의 상징인 시계탑 모형 기차를 새롭게 제작해 설치했습니다.시계탑 모형 기차는 지난 2015년 처음 조성됐지만 잦은 고장으로 지난 2020년부터 운행이 중단됐습니다.중구는 시계탑 명소화 사업에 맞춰 원도심 상징인 모형 기차 재설치와 함께 시계탑 경관조명 설치, 플랫폼형 골목길 조성 등을 진행했다...
정인곤 2026년 06월 14일 -

상괭이 사체 연속 발견 "즉시 신고 당부"
최근 울주군 진하 솔개 해변 일대와 울산항 SK8 부두 인근에서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토종 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3구 발견됐습니다.울산해양경찰서는 사체에서 강제 포획이나 위법 행위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어업활동 중에 혼획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해경은 해안가로 밀려온 상괭이 사체를 발견할 경...
이다은 2026년 06월 14일 -

울산뮤직페스티벌,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14∼15일 개최
여름 대표축제 울산MBC 서머페스티벌을 잇는 '울산뮤직페스티벌'이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열립니다.행사 첫째 날 오전 11시부터는 가든 스테이지에서, 오후 7시부터는 리버 스테이지에서 인기 가수와 밴드의 공연이 열립니다.둘째 날인 15일 오후 7시에는 '쇼! 음악중심' 녹화가 진행돼 ...
이용주 2026년 06월 11일 -

장생포 가족형 숙박시설 '고래잠' 준공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남구 장생포 문화마을의 첫 가족형 관광숙박시설인 '고래잠'이 오늘(6/10) 준공식을 열었습니다.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래잠은 옛 해군숙소를 리모델링해 조성됐으며, 지상 3층 규모로 11개의 객실을 갖췄습니다.이용요금은 4인 1박 기준 성수기 평일 7만 ...
정인곤 202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