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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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축제 32만 명 방문‥ 경제효과 157억 원
지난 9월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린 울산고래축제에 32만 명이 방문해 157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문객 만족도 점수는 5점 만점 기준 3.98점으로 축제장 시설 안전 부분이 4.19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고래축제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크게 늘려 가족단...
정인곤 2025년 11월 26일 -

흐리고 일부 지역 빗방울‥ 강풍 주의
오늘(11/25) 울산지역은 낮 한때 일부 지역에 5mm의 빗방울이 떨어졌으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4도 낮은 16도를 기록했습니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순간 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5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성주환 2025년 11월 25일 -

유치원 생존수영교육 95% 이상 만족
울산교육청이 진행한 유치원 생존수영 교육에 대해 95%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유치원 생존수영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 343명과 담당 교사 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학부모의 97%, 교사의 95%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생존수영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생 740여...
이용주 2025년 11월 25일 -

맑고 포근한 날씨‥ 내일 강풍 주의
오늘(11/24)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3도가량 높은 20.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7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한편 내일 오전부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낮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성주환 2025년 11월 24일 -

울산 청년 공공임대주택 96가구 입주자 모집
울산시가 청년형 공공임대주택 '유홈'(U home) 4곳의 준공을 앞두고 96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주 예정 주택은 달동 26호와 백합 23호, 삼산 31호, 태화 16호로 울산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면 입주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청년형 공공임대주택은 전용면적 20㎡ 내외의 규모로 세대별 냉장고와 세탁기...
조창래 2025년 11월 24일 -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세계대회 3관왕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장애인댄스스포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습니다.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은 이영호, 장혜정, 배정부 선수가 싱글 맨 프리스타일과 듀오 스탠더드, 콤비 스탠더드 등 3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슬로바키아 코시체에서 열린...
이용주 2025년 11월 24일 -

외솔기념관, 문체부 공립박물관 인증 획득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이 개관 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외솔기념관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0년 문을 열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2023년 상설전시실 전시물을 전면 개편하고 올해 어린이 체험실 공간을 확장하며 ...
이용주 2025년 11월 23일 -

울산 HD, 광주에 완패‥ 다음 주 승강PO 결정
K리그1 울산HD가 어제(11/22) 열린 광주와의 맞대결에서 2 대 0으로 패하며 강등권 위기 탈출에 실패했습니다. 전반 2분 만에 광주에 선제골을 내준 울산은 유효슈팅이 1개에 그치며 추격에 실패한 가운데, 후반 29분 추가골도 허용하며 광주에 경기를 내줬습니다. 승점 44점에 머무르며 강등권인 리그 10위 수원에 승점 2...
정인곤 2025년 11월 23일 -

"짧은 가을 아쉬워요"‥ 초겨울 온다
[앵 커] 지난달 비가 잦으면서 올해 단풍은 유난히 늦게 찾아왔는데요, 벌써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뭇가지가 늘고 있습니다. 주 중반부터는 기온이 떨어져 초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영남알프스가 단풍으로 물들었습니다. 노랗고 붉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느라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가볍습니...
홍상순 2025년 11월 23일 -

울산시, 쌀 소비 촉진‥ '화합의 떡' 만들기 행사
울산시는 오늘(11/21) 시청 생활정원에서 재배한 쌀과 지역 마을에서 생산된 쌀로 '화합의 떡'을 만들어 복지단체에 기부했습니다. 화합의 떡은 시청에서 재배된 청렴미와 울산지역 140여 개 마을의 쌀이 혼합됐으며,울산시는 지역 농협과 함께 쌀 소비 촉진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