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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제야·해맞이 행사 잇따라 열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가 오늘(12/31)부터 내일까지 이어집니다.울산시는 오후 7시 30분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 일원에서 송년제야 행사를 열고 울산대종 타종과 불꽃쇼, 송년음악회 등을 진행합니다.새해 첫날에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간절곶을 비롯해 울산 곳곳에서 새해 첫 해맞이 ...
최지호 2025년 12월 31일 -

더 가까워진 서울·강릉‥ 남창·북울산역도 KTX
[앵 커]울산에서 서울 청량리역을 오가는 KTX-이음 열차가 오늘(12/30)부터 증편됐습니다.울주군의 남창역과 북구 북울산역에도 KTX가 정차하게 됐는데요.이제 울산 외곽에서도 서울을 3시간대로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최고 시속 260Km로 달리는 KTX-이음 열차가 북울산역으로 들어옵니다.서울을 향하...
이용주 2025년 12월 30일 -

경찰, 새해 첫날 간절곶 단계별 차량 통제
경찰이 대규모 인파가 몰릴 울주군 간절곶 새해 해맞이 행사에 대비해 인근 도로에서 단계별 차량 통제를 실시합니다.울산경찰청은 내일(12/31) 저녁 6시부터 새해 첫날 새벽 5시까지 간절곶 인근 도로에서 4단계에 걸쳐 차량 통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 13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정인곤 2025년 12월 30일 -

울산 '이야기 야시장' 32만 명 방문
울산시가 여름철 태화강 국가정원과 겨울철 울산대공원에서 운영한 '이야기 야시장'에 모두 32만 6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이야기 야시장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의 77개 매장들은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을 판매해 5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울산시는 내년에도 계절에 어울리는 주제를 담아 야시장을 운영...
이돈욱 2025년 12월 30일 -

울산 '일·생활 균형지수' 전국 12위
고용노동부가 전국 17개 시도의 일·생활 균형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12위에 그쳤습니다.고용노동부가 밝힌 2024년 일·생활 균형지수를 보면 전남이 75.6점으로 가장 높았고, 울산은 64.4점으로 전국 평균 65.7점에 못 미쳤습니다.울산은 일과 여가 균형 정도를 나타내는 생활 평가에서는 1위를 차지했지만, 근무 시간을...
홍상순 2025년 12월 29일 -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 170만 명 돌파
올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이 170만 명을 돌파하며 4년 연속 방문객 10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고래문화특구는 기존의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외에도 올해 미디어 아트 장생포라이트와 울산 최초 공중그네 웨일즈 스윙을 설치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남구는 내년에도 각종 체험시설과 놀이 시설을 추...
정인곤 2025년 12월 29일 -

남구 노후 상수도관 파열‥ 1천 세대 단수
오늘(12/29) 오전 2시 35분쯤 남구 달동 예술회관 사거리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누수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신정 5동 인근 약 1천 세대에 오전 9시부터 오전 시간 동안 수돗물 공급이 일시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울산에서는 앞서 지난 10일에도 공업탑로터리 입구 도로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누수가 발생했...
정인곤 2025년 12월 29일 -

[MBC가 만난 사람]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앵커]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바로 울산 간절곶이죠. 올해도 2026년 병오년의 시작을 축하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준비하고있는 울주문화재단 이춘근 대표이사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Q. 올해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 대한 간...
유희정 2025년 12월 29일 -

'병오년' 새해 해맞이 준비‥ 볼거리 '풍성'
◀ 앵 커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빨리 새해를 만날 수 있는 간절곶은 해맞이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지난해말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로 모든 해맞이 행사가 취소됐었는데,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해맞이객을 반길 예정입니다.정인곤 기자◀ 리포트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 ...
정인곤 2025년 12월 28일 -

중구 눈꽃축제 방문객 25만 명‥ 상권 매출 두 배
중구는 지난 24일부터 5일동안 열린 눈꽃축제 기간 성남동 원도심을 찾은 방문객이 25만 명이 넘었다고 집계했습니다.또 도심 속 눈 내리는 겨울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으면서 원도심 일부 상가의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중구는 내년에도 다양한 볼거리뿐만 아닌 지역 상권 활력에도 ...
정인곤 2025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