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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아트페어 개막‥4천여 점 전시
2026 울산국제아트페어가 오늘(6/19)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사흘 동안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국내외 75개 갤러리가 108개 부스에서 4천여 점을 전시합니다.대형 미디어아트전과 신진 작가전 등 16개 특별전이 마련됐고 예술가 대담과 도슨트 투어 등도 함께 진행합니다.
홍상순 2026년 06월 19일 -

'제25회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울산시가 제25회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을 접수받습니다.시상 인원은 총 7명으로 사회봉사, 효행·선행, 안전·환경, 산업·경제, 문화·관광, 체육, 학술·과학기술 등 7개 부문에서 1명씩 선정합니다.추천 대상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계속해서 울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 추천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8월 5일...
이용주 2026년 06월 19일 -

마두희 축제 내일 개막‥전통 줄당기기 재현
중구의 대표 축제인 2026 태화강 마두희 축제가 내일(6/19)부터 사흘 동안 중구 성남동 원도심과 태화강변에서 펼쳐집니다.'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마두희 축제는 전통 줄당기기 문화 재현과 치맥페스티벌, 수상 줄당기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또 올해부터는 태화강을 활용한 수상 무대...
정인곤 2026년 06월 18일 -

장생포 수국 축제 내일 개막‥28일까지
울산지역 대표 꽃축제인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내일(6/19)부터 열흘 동안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서 열립니다.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는 40여 종, 3만 7천 본이 넘는 수국이 식재됐으며, 축제 기간 동안 90만 송이 수국이 만개할 예정입니다.방문객이 많아지는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태화강역...
정인곤 2026년 06월 18일 -

'더 웨이브' 완공‥장생포 방문객 200만 목표
[앵커]울산 남구가 장생포에 국내 최초의 미디어 파사드 터널인 '더 웨이브'를 선보였습니다.각종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대폭 확충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방문객 목표 200만명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고래 테마 관광지 장생포를 한눈에 감상할 ...
정인곤 2026년 06월 17일 -

울산MBC '충(蟲)의 전쟁'‥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울산MBC가 대한민국 산림정책 실패를 탐사보도한 다큐멘터리 '충의 전쟁'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이달의좋은프로그램상을 받았습니다.울산MBC 설태주 방송제작국장과 전상범, 이다은 기자가 취재한 충의 전쟁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실패에 따른 산불과 산사태 등 국내 산림 왜곡 실태를 현장 보도하고,독일과...
최지호 2026년 06월 17일 -

장생포에 미디어 파사드 '더 웨이브' 준공
남구 장생포에 전국 최초의 이동형 해양 미디어 파사드 터널인 더 웨이브가 완공됐습니다.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에 마련된 더 웨이브는 높이 13미터, 길이 31미터 규모의 이동형 해양 미디어 파사드 터널로, 모노레일을 타고 고해상도 LED 영상과 음향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관광시설입니다.남구는 이번 더 웨이브 ...
정인곤 2026년 06월 17일 -

동아시아 고래 이동 경로 '국내 최초 탐사'
[앵커]매년 이맘때 우리나라 동해에는 고래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남쪽에서 겨울을 보낸 고래들이 극지로 올라가는 건데, 그동안 이 고래들이 정확히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한번도 연구된 적이 없었습니다.울산MBC는 국내 최초로 민간 연구기관과 함께 동아시아 고래 이동 경로 추적에 나섰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
홍상순 2026년 06월 16일 -

시골학교 두광중 '반전'‥신입생 3배 증가
울주군 두서면 두광중학교의 올해 신입생 수는11명으로, 지난해 4명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두광중학교는 학생 수가 적다보니 개인 맞춤형 교육이 가능했고 해외 교류와 대학 연계 교육 등 현장 탐방을 늘린 결과라고 자평했습니다.올해는 울산 출신 외교관인 충숙공 이예 선생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석계서원을 방...
홍상순 2026년 06월 16일 -

태화강 물들인 K-POP‥'울산뮤직페스티벌'
[앵커]울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올해부터 ‘울산뮤직페스티벌’이라는 새 이름을 달고 시민들을 찾았습니다.이틀 동안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는 K-POP 스타들과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초여름 밤을 뜨겁게 달궜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쇼! 음악중심 공개방송이 열린 태...
이다은 2026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