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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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임 단장에 강명원 현 대한축구협 이사 선임
올 시즌을 9위로 마감한 프로축구 울산 HD가 신임 단장으로 강명원 현 대한축구협회 이사를 선임했습니다.강명원 신임 단장은 여자 배구단 GS칼텍스와 프로축구 FC서울 단장을 역임했으며, 위기관리와 마케팅 분야에 탁월한 행정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울산은 성적 부진으로 침체된 구단 분위기를 쇄신하고 다가오는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봉계한우특구에 33억 들여 다목적 구장 준공
울산 울주군이 두서면 활천리 한우불고기특구에 봉계 다목적 구장을 준공했습니다.33억 원이 투입된 다목적구장은 8천900㎡ 규모로 생활체육 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한우불고기축제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울주군은 세부적인 관리계획과 운영방안을 정한 뒤 내년 3월 구장을 정식 개장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02일 -

9위로 시즌 마친 울산‥ 팬들에 공식 사과
프로축구 울산 HD가 오늘(12/2) SNS를 통해 팬들에게 책임을 통감한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울산은 팬들의 기대가 얼마나 컸을지 잘 알고 있다며, 실망스러운 성적으로 시즌을 마쳐 구단과 선수단 모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시즌 중간 두 번의 감독 교체는 전적으로 구단의 결정이었다며 시스템을 보완해 ...
정인곤 2025년 12월 02일 -

울산 시니어초등학교 제3기 졸업
울산 시니어초등학교 제3기 졸업식이 오늘(12/2)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3시 졸업생은 56세에서 74세 울산시민 176명으로 시니어모델과 문화 탐방, 스마트기기 활용 등 다양한 과정을 수료했습니다.시니어초등학교는 인구유출과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비붐 세대와 은퇴자,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맞...
최지호 2025년 12월 02일 -

고병원성 AI 확산 추세‥ 방역 강화
철새 이동 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대비한 방역이 강화됩니다.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까지 경기와 충청, 광주 지역 농장에서 6건, 야생조류에서 12건의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전국적으로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연구원은 내년 2월까지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역 축...
최지호 2025년 12월 02일 -

'잔류 당한' 울산‥ 반등 과제도 '산더미'
[ 앵 커]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거듭했던 울산 HD가 시즌 마지막 경기마저 패하고도 1부 리그 잔류에는 성공했습니다.강등권 경쟁팀들의 부진으로 '잔류 당했다'는 평가를 받는 울산은 반등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울산 HD의 올 시즌을 정리해봤습니다.[리포트]...
정인곤 2025년 12월 01일 -

울산 이동경, 2025 K리그1 MVP 수상
울산 HD 이동경이 오늘(12/1) 열린 K리그 시상식에서 2025 K리그1 MVP로 선정됐습니다.이동경은 올 시즌 군 복무 기간 김천 상무 소속으로 13골 11도움을 기록했으며, 35라운드부터 울산으로 복귀해 2경기에서 1도움을 추가했습니다.한편 K리그1 베스트 11에는 MVP 이동경 외에 울산 소속 선수는 한 명도 선정되지 못했습니...
정인곤 2025년 12월 01일 -

울산대공원 '크리스마스 마켓' 12월 금·토 개장
울산대공원 겨울 축제 '크리스마스 마켓'이 오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열립니다.울산시는 대공원 정문 풍차 주변에 대형 트리와 산타, 루돌프 썰매, 눈꽃 조명 등을 설치하고, 수공예품 판매 체험 공간과 먹거리 부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크리스마스 마켓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가족 관람객을 위...
최지호 2025년 12월 01일 -

태화강 떼까마귀 군무 체험장 운영
떼까마귀가 울산을 찾는 겨울을 맞아 다음 달까지 태화강 생태관광 상설체험장 일대에서 '떼까마귀 군무 체험장'이 열립니다.체험장에서는 자연환경 해설사가 떼까마귀의 생태적 특성과 군무 현상을 설명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체험장은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4시 30분부터 2시간 동...
이다은 2025년 12월 01일 -

K리그1 베스트 11‥ 울산은 이동경 1명 선정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거듭한 K리그1 울산이 리그 최고의 선수를 뽑는 베스트 11 선정에서도 고배를 마셨습니다.지난 시즌 4명의 베스트 11을 배출했던 울산은 올 시즌 34경기를 김천 상무 소속으로 출전하고 팀에 복귀한 이동경만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팀의 부진 속에 2017년부터 8년 연속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
정인곤 202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