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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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산옹기축제 주민기획단 가동
울주문화재단은 2026년 울산옹기축제를 위한 주민기획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재작년부터 운영해온 주민기획단은 축제 기획과 운영 전반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합니다.올해 울산옹기축제는 오는 5월1일부터 사흘동안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
홍상순 2026년 01월 11일 -

조선시대 울산 대표가문 상속기록 학술서로 발간
울산박물관이 조선시대 울산 대표가문의 재산상속 기록을 학술서로 발간했습니다.학술서는 학성이씨 월진파, 학성이씨 현령공파, 아산장씨 성재공파 등 지역가문의 토지와 노비 등의 재산내역과 분할 내역을 담고 있습니다.울산박물관은 당시 기록을 통해 조선시대 울산지역 양반 가문의 재산 규모와 경영 방법, 상속 관행 ...
이용주 2026년 01월 11일 -

울산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새해 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합니다.농업기술센터와 각 지역 농협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벼ㆍ밭작물과 한우, 배, 농업미생물, 양념채소 등 7개 과정, 14회차로 구성됩니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참가자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11일 -

세계유산 효과 톡톡‥ 문화관광 거점으로
◀ 앵 커 ▶지난해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방문객이 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관심이 몰리고 있는데요.울산시가 인류 보편적 유산인 암각화를 문화관광 거점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내놨습니다.이용주 기자.◀ 리포트 ▶지난 2008년 개관한 대한민국 유일의 암각화 전문 박물관인 울산암각화박물관....
이용주 2026년 01월 09일 -

"암각화 관광자원화 추진‥ 울산마차·태화강보트 도입"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490억 원 규모 반구천세계암각화센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암각화 주변 탐방로와 진입로를 새로 정비하고, 브랜드 디자인과 암각화 관련 상품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한편 주요 관광지 이동 편의를 위해 올봄부터 전기로 운행되는 5인승 울산마차를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
이용주 2026년 01월 08일 -

개막까지 두 달‥ 속도 내는 '웨일즈'
◀ 앵 커 ▶올해 울산의 문화·체육 분야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건 울산 웨일즈입니다.다음 주 1차 선수 선발을 마칠 예정인데요.초대 단장과 감독은 시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가장 필요하다며 큰 응원을 부탁했습니다.정인곤 기자◀ 리포트 ▶감독과 단장을 선발하며 첫 발을 내디딘 울산웨일즈는 선수 선발에 집중하고 있...
정인곤 2026년 01월 08일 -

3,000km 날아온 독수리‥ 울산에서 '겨울나기'
[앵 커]매년 겨울마다 울산을 찾는 독수리들이 올해도 태화강 삼호섬을 찾았습니다.비교적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아 몽골에서 3천km를 넘게 날아오는 건데요.하늘의 제왕으로 불리는 독수리들이 울산의 하늘 풍경을 색다르게 만들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대나무숲 사이로 보이는 푸른 하늘을 독수리들이 가득 매웠습...
정인곤 2026년 01월 07일 -

울산교에 세계음식문화관 준공‥ 3월부터 운영
울산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울산교 위에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관이 준공됐습니다.4개 동으로 구성된 세계음식문화관 가운데 1개 동은 사무실과 휴게 공간으로 활용되고 3개 동에는 6개 나라 음식점이 들어설 예정입니다.울산시는 우즈베키스탄·튀르키예·이탈리아 등 각 나라의 음식을 맡을 사업자를 이...
이용주 2026년 01월 07일 -

울주형 임산부 가사볼봄서비스 본격화
울주군이 지난해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부터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가사돌봄서비스는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에 가사관리사가 주 1회 방문해 청소와 세탁 등 전반적인 가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본인 부담금은 1회당 6천 원이며 법정 저소득층 가정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
홍상순 2026년 01월 07일 -

진에어, 에어부산과 제주∼울산 공동운항
진에어와 에어부산이 제주-울산 노선에서 공동운항을 시작했습니다.이번 공동 운항은 진에어가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울산 노선의 진에어 편명 항공편을 판매하고 운항은 에어부산이 맡는 방식입니다.진에어와 에어부산의 공동 운항은 항공사 통합을 위한 첫 단계로 통합 운영의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조창래 202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