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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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에 세계음식문화관 준공‥ 3월부터 운영
울산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울산교 위에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관이 준공됐습니다.4개 동으로 구성된 세계음식문화관 가운데 1개 동은 사무실과 휴게 공간으로 활용되고 3개 동에는 6개 나라 음식점이 들어설 예정입니다.울산시는 우즈베키스탄·튀르키예·이탈리아 등 각 나라의 음식을 맡을 사업자를 이...
이용주 2026년 01월 07일 -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본격화
울주군이 지난해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부터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가사돌봄서비스는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에 가사관리사가 주 1회 방문해 청소와 세탁 등 전반적인 가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본인 부담금은 1회당 6천 원이며 법정 저소득층 가정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
홍상순 2026년 01월 07일 -

울산 임신부·배우자에 백일해 무료 접종
울산시가 올해부터 임신 부부에게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임신 27주에서 36주 차 임신부와 그 배우자로 다음 달 2일부터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정부24에서 신청하면 됩니다.백일해는 침방울을 통해 전파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아기가 감염되면 뇌 손상과 폐렴 등 중증 합병증으...
이용주 2026년 01월 06일 -

연초마다 몰리는 신차 등록‥ 실제 이득 있을까?
[앵 커]매년 이맘때가 되면 차량등록사업소에 신차를 등록하러 온 운전자들의 발길이 이어진다고 합니다.중고차로 팔 때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더 올리기 위해서 라는데,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지 이용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리포트]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입니다.점심시간에도 신차 등록을 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
이용주 2026년 01월 05일 -

2026년 새해 첫 일출‥ "모든 소망 이뤄지길"
[앵커]2026년 새해를 여는 첫해가 울산 간절곶에서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올해도 간절곶에는 수많은 해맞이객들이 몰려 새해 첫 일출을 함께 했는데요.저마다 새로운 다짐과 소망을 빌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수평선 위 낮게 펼쳐진 구름 사이로 2026년 첫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푸른 바다를 ...
이다은 2026년 01월 01일 -

현대모비스, 홈 7연패‥ 두 달째 홈경기 무승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어제(12/31) 열린 2025년 마지막 홈경기에서도 창원LG에 패하며 홈 7연패에 빠졌습니다.현대모비스는 4쿼터 종료 직전 1점 차 접전 상황에서 상대 실책으로 만든 기회를 잡지 못하며 68 대 71로 패했습니다.어제 패배로 홈경기 전적 2승 11패를 기록한 현대모비스는 오는 3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정인곤 2026년 01월 01일 -

송년제야·해맞이 행사 잇따라 열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가 오늘(12/31)부터 내일까지 이어집니다.울산시는 오후 7시 30분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 일원에서 송년제야 행사를 열고 울산대종 타종과 불꽃쇼, 송년음악회 등을 진행합니다.새해 첫날에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간절곶을 비롯해 울산 곳곳에서 새해 첫 해맞이 ...
최지호 2025년 12월 31일 -

더 가까워진 서울·강릉‥ 남창·북울산역도 KTX
[앵 커]울산에서 서울 청량리역을 오가는 KTX-이음 열차가 오늘(12/30)부터 증편됐습니다.울주군의 남창역과 북구 북울산역에도 KTX가 정차하게 됐는데요.이제 울산 외곽에서도 서울을 3시간대로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최고 시속 260Km로 달리는 KTX-이음 열차가 북울산역으로 들어옵니다.서울을 향하...
이용주 2025년 12월 30일 -

경찰, 새해 첫날 간절곶 단계별 차량 통제
경찰이 대규모 인파가 몰릴 울주군 간절곶 새해 해맞이 행사에 대비해 인근 도로에서 단계별 차량 통제를 실시합니다.울산경찰청은 내일(12/31) 저녁 6시부터 새해 첫날 새벽 5시까지 간절곶 인근 도로에서 4단계에 걸쳐 차량 통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 13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정인곤 2025년 12월 30일 -

울산 '이야기 야시장' 32만 명 방문
울산시가 여름철 태화강 국가정원과 겨울철 울산대공원에서 운영한 '이야기 야시장'에 모두 32만 6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이야기 야시장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의 77개 매장들은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을 판매해 5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울산시는 내년에도 계절에 어울리는 주제를 담아 야시장을 운영...
이돈욱 202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