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

울산서도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107주년 3.1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오늘(3/1)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등 1천500명이 참석해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 삼창을 진행했습니다.기념식에 앞서 달동 문화공원 울산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에서는 광복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애국...
이용주 2026년 03월 01일 -

"독립운동 지운 조작 판결"‥ 이관술 선생 재조명
◀ 앵 커 ▶울주군 범서읍 출신의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을 아십니까.1930-40년대 항일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국가유공자 서훈을 받지 못해 잘 알려지지 못한 인물인데요.최근 서훈의 걸림돌이 됐던 위조지폐 사건이 조작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서훈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
홍상순 2026년 03월 01일 -

북구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강풍에 화재 위험"
북구가 다음 달 3일 강동 산하해변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북구는 행사 당일 강풍이 예보돼 달집태우기 불꽃으로 인한 대형 화재나 시설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북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군들이 모두 정월대보름 행사를 예정한 가운데, 울...
이다은 2026년 02월 27일 -

북구에 '공공심야약국' 지정‥ 5곳으로 확대
북구 송정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울산 지역 공공심야약국이 모두 5곳으로 늘었습니다.공공심야약국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의약품 판매와 전문 약사의 복약 상담을 제공합니다.울산 심야약국은 남구에 2곳, 중구과 울주군에 각각 1곳이 운영돼 왔습니다.
이용주 2026년 02월 27일 -

울산 아동에 문화예술 활동비 10만원 지원
울산시가 초등학생 연령대 아동에게 문화예술 활동비 10만 원을 지원하는 울산아이문화패스 사업을 시행합니다.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7세에서 12세까지 아동으로 울산아이문화패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지원금은 올해 연말까지 공연·전시 관람과 체육 활동, 예체능 학원 등 다...
이용주 2026년 02월 27일 -

울산에도 '왕사남' 흔적‥ 엄흥도 기리는 서원
[앵 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함께 단종의 곁을 마지막까지 지킨 엄흥도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엄흥도와 가족들은 화를 입을까 두려워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졌다고 하는데요.엄흥도의 충절을 기리는 서원과 후손들이 울산에 남아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 ]울주군 삼동면에 자리 잡은 고즈...
홍상순 2026년 02월 26일 -

울산시, 청년 창작자에 1천800만원 지원
울산시가 '2026년 케이-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참여자를 다음달 4일부터 공개 모집합니다.지원 대상은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융복합예술 분야에 순수예술 원천창작 경력이 있어야 하며 사업 종료시 결과물을 제출해야 합니다.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연간 900만원씩 2년간 총 1천800만...
이용주 2026년 02월 25일 -

"두 달 만에 비다운 비"‥ 한숨 돌린 '산불'
◀ 앵 커 ▶바짝 메말랐던 울산에 두 달 만에 비다운 비가 내렸습니다.역대 가장 긴 시간 동안 이어지던 건조 특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주 후반에도 비 소식이 있어 모두가 마음 졸이던 산불 우려는 한숨 돌리게 됐습니다.정인곤 기자◀ 리포트 ▶굵은 비가 흠뻑 내린 북구 천곡동 순금산 자락.산 곳곳에는 지난 설 연휴 마지...
정인곤 2026년 02월 24일 -

옹기축제 10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 울산 옹기축제가 10년 연속 선정됐습니다.울주군은 올해 8개 분야에서 선정된 전국 38개 축제 가운데 옹기축제가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축제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2017년 축제 경제 부문 대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한...
홍상순 2026년 02월 24일 -

[MBC가 만난 사람] 장세동 울산 동구문화원 지역사연구소장
[앵커]삼일절이 다가옵니다. 일제 강점기 울산에서도 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활동했는데요.오늘은 동구 지역 독립운동의 중심이었던 보성학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울산 동구문화원 장세동 지역사연구소장님 모셨습니다. 소장님 안녕하십니까. (인사)Q. 먼저 보성학교가 어떤 곳이었는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유희정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