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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고래생태체험장 "사업타당성 부족"
동구청이 추진해오던 고래생태체험장 사업이 타당성 조사결과 입지면에서 부적절하고 경제성도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조사를 맡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오늘(6\/30) 동구청에서 열린 완료보고회에서 동구 앞바다가 고래를 키우기 적합하지 않고 연간 46만명 이상의 유료입장객이 발생해도 수익성을 확보할 수 없다고...
유희정 2011년 06월 30일 -

(특집대담)12년 평가 두렵다
◀ANC▶ 박맹우 시장이 오늘(6\/30) 울산MBC 특집대담에 출연해 민선5기 1년의 시정 성과와 남은 임기동안의 각오를 소상히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훗날 3선 시장으로서의 평가에 대해 두려움이 앞선다고 말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대 이병철 교수와 김영주 교수, 그리고 시민 방청객들과 함께 ...
2011년 06월 30일 -

<아파트분양>지역별 편차
◀ANC▶ 최근 북구지역에 분양한 한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군 건설업체 두 곳도 울주군과 동구에서 대규모 아파트 분양에 나섰는데, 벌써 과열 양상을 보이는 곳도 있어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문수산 자락에 문을 연 한 아파...
이상욱 2011년 06월 30일 -

건설기계 노조 내일(7\/1) 총파업
지난달 23일 총파업을 벌였던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가 혁신도시사업과의 교섭이 예정된 내일(7\/1)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와 건설장비 임대료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는 노조는 성실한 교섭을 요구하기 위해 내일 오전 10시 혁신도시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가진 뒤 총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이돈욱 2011년 06월 30일 -

여름철 유인 등대 체험프로그램 운영
울산해양항만청은 다음달 26일부터 간절곶 등대와 울기 등대를 울산시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를 받으며, 학생을 동반한 가족에게 우선 참여권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하루를 등대지기의 ...
조창래 2011년 06월 29일 -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 북구 초청 무산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을 초청해 업무협약을 맺으려던 북구청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북구청은 지식경제부가 전국 16개 광역시도와 함께 지역 공동성장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며 동반성장위원회가 지경부의 계획에 보조를 맞추면서 북구청과의 협약체결 계획이 무...
조창래 2011년 06월 29일 -

울산대장정 장생포*현대자동차 방문(29일)
어제 서생포 왜성과 외고산 옹기마을, 울산대공원을 도보로 행진한 청년 울산대장정 일행이 오늘(6\/29)은 동구까지 행진을 이어갑니다. 전국에서 모인 144명의 울산대장정 일행은 고래특구인 장생포를 방문해 고래바다여행선을 체험하고 현대자동차를 거쳐 동구 울산교육연수원에서 행진을 마칠 예정입니다. 어제 옹기체험...
이돈욱 2011년 06월 29일 -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 8월 개최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가 오는 8월 29일부터 나흘간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는 여성가족부가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여성 인적자원과 국내 여성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 대회에는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계 30여개국...
2011년 06월 29일 -

강.차량에서 잇따라 시신 발견
오늘(6\/29) 새벽 6시쯤 중구 우정동 태화교 아래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등산복 차림의 남자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가 2~3일 전 숨진 것으로 보고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6\/29) 오전 8시쯤 동구 전하동 아파트 주차장에서 대기업 직원 57살 정모 씨가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원인...
유희정 2011년 06월 29일 -

부부싸움 후 30대 주부 추락 사망
오늘(6\/29)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한 아파트 10층에서 34살 이모씨가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아파트 난간에 매달려 있다는 신고와 부부싸움 소리가 들렸다는 이웃주민의 진술을 토대로 이씨가 부부싸움도중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