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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울산 금메달 27개 확보(투데이)
제92회 전국체전이 경기도에서 열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울산 선수단은 어제까지 금메달 27개를 확보했습니다. 여자 역도에서 울산시청 임정화와 삼일여고 박희진이 나란히 3관왕에 오르는 등 다관왕 부분에서도 좋은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체전 닷새째인 오늘도 울산 선수단은 씨름과 유도, 태권도에서 3개의 금...
최익선 2011년 10월 10일 -

울산 도심에 멧돼지 잇따라 출현 (그림없음)
울산시 북구와 중구 도심지에서 멧돼지가 잇따라 출몰했습니다. 오늘(10\/9) 밤 10시30분쯤 울산 북구 양정동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멧돼지 1마리가 출현, 주차장을 뛰어다니다 주민의 비명소리에 놀라 달아났습니다. 또 오늘 오전 7시30분쯤 중구 동동 산전샘 뒷산에서 등산객이 멧돼지 1마리를 발견해 소방본부와 경찰에 ...
최익선 2011년 10월 10일 -

에너지 마이스터고 첫 신입생 모집
울산의 두번째 마이스터 고등학교로 내년 3월에 개교하는 울산컴퓨터 과학고등학교가 내일(10\/10)부터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섭니다. 울산컴퓨터 과학고는 에너지 분야 마이스터 고교로 학급 당 20명씩 전기에너지과 3개학급 60명, 신재생 에너지과 3개학급 60명 등 120명을 전국 단위로 모집하며, 신입생 전원은 입학금과 ...
조창래 2011년 10월 10일 -

오늘 구름 많고 낮 최고 25도
울산지방은 오늘(10\/10) 구름이 많은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올라 낮 한때 약간 덥게 느껴지는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 끼겠으며 14-23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금요일 한차례 비가 온 뒤 지금보다 낮 기온이 2-3도 가량 떨어져 다소 쌀쌀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1년 10월 10일 -

외솔기념관에 6천여 권 기증
울산 출신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제자 전인초 연세대 명예교수가 최근 중구 동동 외솔 기념관에 국문학 자료 6천5백여권을 기증했습니다. 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전 교수가 국문학 연구를 위해 평생 수집한 자료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에서 연구되고 발간된 것입니다. \/\/데스크 한편, 외솔회는 ...
설태주 2011년 10월 10일 -

전조등 구조변경 37명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자동차 전조등과 안개등 등의 등화장치를 불법으로 무단 변경한 37살 김모씨 등 시민 37명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인터넷이나 자동차용품점에서 HID, 고광도 방전등과 비인증 LED 등을 구입한뒤 관련기관 승인없이 자신의 차량에 부착해 상대편 운전자의 시야를 가...
설태주 2011년 10월 10일 -

전국체전 여자 유도 대회 6연패 탄생
제92회 전국체전 닷새째인 오늘(10\/10) 유도 여자 일반부 57kg이하급에서 울산지방경찰청 강신영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6연패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울산선수단은 씨름에서 동구청 이진형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고 태권도에서도 금 1개를 추가해 모두 30개의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5개를 목...
이돈욱 2011년 10월 10일 -

울산공항 실내공기 오염 심각
울산공항 여객터미널의 실내 공기 오염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 권선택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5개 공항 미세먼지량은 평균 1세제곱미터당 29.7마이크로 그램이며, 울산은 이보다 높은 33.9를 기록해 5번째로 높았습니다. 미세먼지는 작은 먼지 입자로 폐에 침투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
홍상순 2011년 10월 10일 -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경찰에 연행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의 이웅화 비대위원장 등 조합원 7명이 오늘(10\/10) 현대차 울산공장에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부당해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노조 사무실 출입은 허가해야 한다는 고용노동부의 지도가 있었는데도 공권력이 투입돼 불법연행이 이뤄졌다며 ...
이돈욱 2011년 10월 10일 -

불법 전단지 살포 대부업자 적발
남부경찰서는 오늘(10\/10)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불법 전단지를 뿌린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서민들에게 불법대출을 해준 혐의로 27살 백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출 광고전단을 상가와 주택가에 무작위로 뿌린 뒤 이를 보고 찾아온 23살 김모씨 등 15명에게 법정 최고 이자율인 30%를 초과한 59.38%...
이돈욱 2011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