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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조례제개정 추진연대 출범
장애인 차별성 조례 개정과 자애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 울산추진연대가 오늘(4\/18) 출범했습니다. 울산 장애인 인권포럼 등 8개 단체가 참여한 추진연대는 지방자치법규 가운데 16건의 차별 조항과 40여건의 문제성 조항이 발견됐다며 이를 개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연대는 또 중증장애인의 자립...
조창래 2011년 04월 18일 -

현대중, 올해 수주목표 절반 달성
현대중공업이 최근 잇따라 대형선박 수주에 성공하며 3개월 여 만에 올해 수주목표 198억 불의 절반에 가까운 실적을 올렸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4\/18) 드릴십 1척과 컨테이너선 4척 등 9천억원 상당의 선박을 수주하며 총 34척 92억불의 수주 실적을 기록해 올해 수주목표의 46%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
이돈욱 2011년 04월 18일 -

현대차노조, 자녀 우선채용 요구 논란
현대자동차 노조가 정년 퇴직자와 25년 이상 장기근속자의 자녀를 우선 채용하는 단협안을 오늘(4\/18) 대의원 대회에서 최종 확정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노조 집행부가 마련한 올해 임단협안을 보면 회사는 신규 인력 채용시 정년 퇴직자와 25년 이상 장기 근속자의 자녀에 대해 우선 채용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입...
홍상순 2011년 04월 18일 -

모의 수능시험 성적 이례적 공개
지난해 수능성적이 공개되면서 성적 부진에 따른 비난을 감수해야 했던 울산시교육청이 이례적으로 모의고사 결과까지 발표하며 만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3월 치러진 2012년도 수능대비 첫 모의고사에서 현대청운고의 성적이 단연 높았고 일반고인 현대고의 수리 가 영역 1,2 등급 비율이 28.6%에 ...
홍상순 2011년 04월 18일 -

울산외곽 도시계획도로 고속도로 전환 추진
도시계획도로인 울주군 봉계에서 북구 강동에 이르는 길이 28.5㎞, 왕복 4차선 외곽 순환도로를 고속도로로 전환해 줄 것을 울산시가 국토해양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북구와 동구지역 기업체들의 물류수송이 도심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고속도로와 연결돼 도심 교통난 해소와 물류비 ...
조창래 2011년 04월 18일 -

신고리 5.6호기 건립 주민설명회 연기
한국수력원자력이 울주군 서생면에 지을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 6호기의 건립에 필요한 첫 단계인 주민설명회의 개최 시기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당초 지난 14일 신고리원전 5,6호기의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일본 대지진에 따른 원자력발전소의 피해 우려...
최익선 2011년 04월 18일 -

재선거 D-9, 지지세 확산 주력
4.27 재선거를 9일 앞둔 오늘(4\/18) 각 후보 진영은 지지세 확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는 중구지역 상가 등을 돌며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외쳤고, 민주당 임동호 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이끌 야4당 단일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동구에서는 4명의 후보가 이른 아침부터 현대중공업 등 기...
조창래 2011년 04월 18일 -

소낙성 강우..밤 늦게 또 비(저녁용)
오늘(4\/18) 울산지방은 오후 한 때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낙성 강우가 내려 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소나기가 내린 뒤 날씨가 맑아졌지만 다시 흐려져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5mm미만의 적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비가 온 뒤 차차 개겠으며 4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오늘보다 ...
홍상순 2011년 04월 18일 -

명예시민증 받은 외국인 중 일본인 최다
지난 천965년 미국인인 대한석유공사 울산공장장에게 1호 명예시민증이 수여된 이후 지금까지 159명이 명예시민증을 받았으며, 외국인 가운데는 일본인이 4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천997년 광역시 승격 이전에는 76명의 외국인만 명예시민증을 받았지만, 광역시 승격 이후에는 외국인 22명, 내국인 61명이 명예시민...
조창래 2011년 04월 18일 -

자치단체 도서관 운영비 안내면 교육공무원 철수
김복만 교육감이 최근 열린 간부회의에서 공공도서관 관리 책임이 있는 자치단체에서 도서관 운영비를 지원하지 않으면 도서관에 근무하는 교육청 직원들을 철수시킬 수도 있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도서관 설치와 관리는 지자체의 사무 범위에 속하지만 울산지역 지자체는 도서관 연간 운영비 84억원...
홍상순 2011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