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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 내일까지 비 예보
울산지방은 오늘(4\/18) 오후부터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비는 내일까지 간간이 이어지겠고 지역에 따라 편차가 크겠습니다. 특히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합니다. 기온은 5도에서 1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2011년 04월 18일 -

3월 어음부도율 0.1% 소폭 상승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와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로 전달 0.09%에 비해 0.01%P 상승했습니다. 업종별 부도금액은 제조업이 11억 9천만원에서 16억 4천만원으로 전달에 비해 증가했지만 건설업과 도소매업은 부도금액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신설법인수는 ...
이상욱 2011년 04월 18일 -

복산공원 명칭 서덕출 공원으로 변경 요구
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은 오늘(4\/18)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복산공원의 명칭을 울산출신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의 이름을 딴 서덕출 공원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습니다. 박 의원은 현재 서덕출 동요제와 문학상 수상, 봄편지 백일장 등 기념사업이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지만 그분을 기릴 장소조차 없다며 복산...
조창래 2011년 04월 18일 -

주택에서 LPG용기 폭발..1명 부상(화면-남부)
오늘(4\/18)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LPG 용기가 폭발해 세입자 34살 김모 씨가 팔과 무릎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LPG 용기가 있던 방 안에서 라이터와 연탄 화로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누출된 LPG가 불꽃에 반응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유희정 2011년 04월 18일 -

불법 신고하겠다며 노래방 협박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8) 노래연습장에서 술을 시키거나 도우미를 부른 뒤 불법행위를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35살 김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9일 새벽 1시쯤 남구 달동 한 노래연습장에서 도우미를 부르고 술을 시켜 마신 뒤 불법 영업을 신고하겠다며 천 만원...
이돈욱 2011년 04월 18일 -

전기절도 눈감아준 한전 직원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4\/18) 전기 절도 행위를 묵인해준 혐의로 한전직원 53살 한모씨와 포장마차 상인에게 불법으로 전기를 끌어다 쓰게 해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무허가 전기 설비업자 58살 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달 15일 "울주군 삼남면 작청전 벚꽃축제의 포장마차 상인에게 전기를 ...
최익선 2011년 04월 18일 -

창작 뮤지컬 태화강 5월에 야외 공연
창작 뮤지컬 태화강 공연이 다음달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오후 8시 태화강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고래축제 특별공연으로 막을 올립니다. 창작 뮤지컬 태화강은 철기문명과 해양문명의 만남을 해울이와 쇠불칸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 거창 국제 연극제 공식초청 작품으로 선정돼 울산을 대표하...
조창래 2011년 04월 18일 -

4.27 재선거> 중구청장 공약 비교
◀ANC▶ 4.27 재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수 많은 공약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여.야 후보가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중구청장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 분석해 봤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번 중구청장 재선거의 큰 쟁점은 구시가지 재개발과 상권 활성화 등으로 요약 됩니다.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와 민주...
조창래 2011년 04월 18일 -

(R)고리 1호기 재가동 무기한 연기
◀ANC▶ 지난 12일 가동 중단된 고리 1호기의 고장 원인이 전원 공급용 차단기의 부품 결함으로 드러났습니다. 단순 부품 결함이 아닐 수 있다는 지적까지 제기되면서, 지난 15일로 예정됐던 고리 1호기의 재가동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부산MBC 조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지난 12일 고리 1호기의 가동 중단을...
2011년 04월 18일 -

조선불황 탈출 청신호
◀ANC▶ 글로벌 금융위기로 침체국면을 보이던 조선경기가 완전한 회복국면으로 돌아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올들어 벌써 22척의 컨테이너선을 수주하는 등 올 목표의 절반 수준을 달성했는데, 일각에서는 수익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좀처럼 글로벌 금융위기의 ...
이상욱 2011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