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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요금 다음달부터 인하
울산지역 도시가스 요금이 다음달부터 평균 7.2%가 인하됩니다. 울산시가 올해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산정한 결과 세제곱미터당 42.36원으로 지난해보다 3.32원 내려 이를 다음달부터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도시가스 요금인하는 가정용은 물론 산업용에도 적용되며 7대 도시 가운데 최저수준이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2011년 06월 28일 -

간절곶 드라마 세트장 리모델링키로
인기리에 끝난 MBC드라마 욕망의 불꽃의 무대로 쓰였던 간절곶 세트장이 일반건축물로 리모델링 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개방될예정입니다. 울주군의회는 추경예산 심사에서 울주군이 신청한 드라마 세트장 리모델링 예산 10억8천500만원을 승인하고, 울산의 관광자원이 될 드라마 세트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
조창래 2011년 06월 28일 -

울산 상반기 수출 500억 달러 가능할 듯
올 상반기 울산지역 수출 실적이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500억달러 달성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울산수출은 석유제품과 선박, 자동차 등 주력 품목들의 호조로 올들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8% 늘어난 413억 달러를 기록해 상반기 수출 실적 500억 달러 달성...
이상욱 2011년 06월 28일 -

울산대장정 울산대공원까지 행진(28일)
전국의 대학생들이 7박 8일 동안 도보로 울산 전역을 살펴보는 울산대장정 일행이 오늘(6\/28) 간절곶을 출발해 본격적인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발대식을 갖고 간절곶에서 야영을 한 학생들은 오늘 서생포왜성과 외고산옹기마을을 거쳐 울산박물관을 관람한 뒤 울산대공원까지 30km의 행진을 마칠 예정입니다. 행진 첫...
이돈욱 2011년 06월 28일 -

조선 해양의 날 기념주간 행사 다채
울산 주력산업의 날 가운데 하나인 조선 해양의 날 기념주간이 오늘(6\/28)부터 시작됐습니다. 오늘 저녁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린 조선 해양의 날 기념식에서는 조선 유공자 14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기념식에 앞서 심해 플랜트 산업의 발전 방안과 과제, 조선과 IT융합 등에 대한 세미나도 열렸습니다. 또 다음달말까지 ...
2011년 06월 28일 -

삼호*태화*다운지구 건축제한 완화
그동안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규제를 받아오던 중구 태화동과 다운동, 남구 삼호동 단독주택용지가 오는 10월부터 두개 필지까지 합병이 가능해집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계획에 따르면 이들 지역은 단독주택의 경우 2개 필지, 상업과 준주거지역은 4개 필지까지 합병이 가능하도록 해 지금보다 크게 건물...
2011년 06월 28일 -

캐나다 쇠고기 수입 결정에 축산농가 반발
정부가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허용키로 하자 울산지역 축산농가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축산 농민들은 구제역 이후 산지 소 가격이 30%이상 폭락하며 축산기반이 무너지고 있는 마당에 캐나다산 수입 쇠고기까지 시장에 진출할 경우 소값 하락폭이 더 커질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주군에 따르면 구...
조창래 2011년 06월 28일 -

삼양사 공장 폭발 화재 ..1명 부상
오늘(6\/28) 오전 11시쯤 남구 매암동의 삼양사 공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설탕원료를 저장하는 탱크가 불에 탔으며, 폭발 당시 떨어진 파편을 맞은 근로자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불은 대부분 진화됐지만 탱크에서 설탕원료와 파편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서하경 2011년 06월 28일 -

낮 최고 28.6도..오늘밤 10mm 비
오늘(6\/28)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8.6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한 가운데 오늘밤에는 10mm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6\/29)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
이돈욱 2011년 06월 28일 -

갓난아기 여관유기 부모 징역 8월 선고
울산지법은 오늘(6\/28)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갓난아기를 여관에 버려 아동 복지법 위반으로 기소된 29살 신모씨와 23살 이모씨 부부에 대해 각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들이 부모로서의 보호 양육의무를 저버린 점은 엄벌을 받아 마땅하지만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을...
이상욱 2011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