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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월 신설법인 91개 증가
울산지역 경제지표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제조업과 서비스업 창업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5월중 울산지역 신설 법인과 어음부도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중 울산지역에 신규 등록된 신설법인 수는 모두 91개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29개, 도소매업이 16개, 건설업이 18...
이상욱 2011년 06월 26일 -

간절곶 기념품판매관 적자 누적 중단
지난 2천7년 국비 7억 원을 들여 건립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관광기념품 전시 판매관이 적자 누적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판매장 운영을 맡은 울주군 공예협회는 기념품 판매장이 간절곶에서 멀어 접근성이 떨어지는데다, 적자가 누적돼 영업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새 운영자를 구하거나 시설공단에 위탁하...
설태주 2011년 06월 26일 -

절도 교사 실토한 급우 폭행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교복 절도를 부추겼다가 발각돼 교사상담을 받던 중학생 2명이 이들의 교복 절도 교사 사실을 실토한 급우를 보복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울산 모 중학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이 학교 3학년 A군 등 2명이 복도와 옥상 등지에서 자신들의 교복 절도 교사 사실을 폭로한 C군을 때려 전...
최익선 2011년 06월 26일 -

울산학교발전기금 45.1% 장학금ㆍ급식비 사용
각급 학교에서 조성된 학교발전기금은 주로 학생들의 장학금과 급식비, 체험활동비 등에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233개 초*중*고교에서 조성된 학교발전기금은 총 72억천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3.7% 증가했습니다. 이와같은 학교발전기금은 학생들의 장학금과 급식비,체활...
홍상순 2011년 06월 26일 -

청년 울산대장정 내일(오늘) 발대식
라는 슬로건으로 울산 전역을 걸어서 탐방하는 2011 청년 울산대장정이 내일(6\/27) 오전 울산시청에서 발대식을 갖고 7박 8일간의 일정에 돌입합니다. 내일(오늘) 발대식을 앞둔 청년 울산 대장정에는 그동안 서류와 신체검사를 거친 대학생 144명이 선발됐으며 타 지역 참가자가 73%를 넘을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1년 06월 26일 -

여권발급 중구.남구. 울주군으로 확대
현재 울산시청과 북구청, 동구청에서만 가능한 여권발급이 내년부터는 민원 해소 차원에서 중구와 남구, 울주군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가 이 같은 여권사무 수행기관 추가 지정을 외교통상부에 신청한 가운데 내년부터는 여권발급 서비스가 울산시청은 물론 5개 구군에서 모두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1년 06월 26일 -

<울산>가계부채 1인당 897만원
◀ANC▶ 울산의 가계대출 규모가 올 1분기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울산 시민 1인당 900만원의 빚을 지고 있는 셈인데, 대출 금리가 갈수록 인상되면서 가계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시민 1인당 가계 빚이 천만원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가계대출 가운데 60% 가...
이상욱 2011년 06월 26일 -

심층취재-영남일프스 난개발
◀ANC▶ 산림이 수려한 곳에 신불산 케이블카가 들어서는 것으로 결정돼 환경훼손 논란과 함께 투기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난개발이 계속되면 울산시가 추진중인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어려울 거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치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억새평원을 품고 있는 신...
2011년 06월 26일 -

KTX 울산역 하루 평균 이용객 9천595명
울산발전연구원이 조사한 KTX 이용 실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KTX 개통 이후 6개월간 이용객은 매달 3.6%씩 증가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이용객은 9천59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밀양과 양산,김해,청도지역 주민들도 KTX울산역을 이용하고 있지만 이용 비중이 매우 낮아, 광역 연계 교통체계 수립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
조창래 2011년 06월 26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1명 숨져 (화면-울산소방본부
오늘(6\/26) 새벽 1시쯤 (울산광역시) 남구 태화로터리 부근에서 29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도로를 건너던 46살 이모씨가 치어 숨졌습니다. 오전 8시 40분쯤에는 남구 여천사거리에서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신호등을 들이받아 2명이 다쳤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울산 언양간 고속도로에서 승합차가 반대편에서 ...
설태주 2011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