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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여고생 동반 추락사(수퍼수정)
◀ANC▶ 여고생 2명이 아파트에서 떨어져 나란히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단짝 친구로 지내온 여학생들의 사망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 다운동에 있는 15층 아파트. 어제(4\/15) 새벽 6시쯤 18살 김 모양과 서 모양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
유희정 2011년 04월 16일 -

오늘 바람 많이 불고 낮 기온 16도
울산지방 오늘은(4\/16)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산불이 나지 않도록 등산객과 나들이객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4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월요일 한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
유영재 2011년 04월 16일 -

중구청장 재선거>시장 민심 잡아라
◀ANC▶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4\/15) 중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여.야 2명의 후보들은 중구지역 재래시장을 찾았습니다. 후보들은 시장 상권 보호와 중구지역 상권 살리기를 역설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중구청장 재선거는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와 야권 단일후보로 나선 민주당 임동호 후보...
조창래 2011년 04월 16일 -

이전 기업지원금 상향 조정 조례 추진
울산시가 수도권 기업의 이전과 지역기업의 신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을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투자유치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지역전략산업이나 지식서비스 업종의 수도권 기업이 울산으로 옮겨올 경우 현재 최고 50억원까지 지원하는 보조금을 최고 70억원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2011년 04월 16일 -

울산대공원 튤립축제 열려
울산대공원 남문 사계절 꽃밭에서 주말인 오늘(4\/16) 튤립 13만 그루가 선을 보이는 튤립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 곳에 포토존과 바람개비를 설치하고 두점박이 사슴벌레와 장수하늘소 등 멸종위기 동물 전시회도 마련돼 일요일인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오늘 오후에는 숲속음악회도 열려 튤립축제를 찾...
2011년 04월 16일 -

조업중 다친 중국인 선원 구조 (화면-울산해경)
어제(4\/15) 오후 6시쯤 북구 정자 동방 100km 해상에서 통영선적 80톤급 어선에 타고 있던 중국인 선원 40살 손모씨가 조업준비를 하다 갑판에서 미끄러져 머리를 다쳤습니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손씨를 밤 11시쯤 울산항으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며 손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
설태주 2011년 04월 16일 -

봉대산 산불..차량 충돌 (화면-동부,남부소방)
오늘(4\/16) 새벽 4시쯤 동구 봉대산에서 불이나 임야 3백제곱미터 가량을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방화나 담뱃불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전 7시 25분 쯤에는 남구 달동 여천천 인근 도로에서 싼타페 차량과 베르나 승용차가 충돌해 운전자 3명이 다...
설태주 2011년 04월 16일 -

천사 마라톤 대표주자 1004km 완주
울산에서 서울까지 1004Km 국토종단 마라톤에 도전하는 천사 마라톤 대표주자들이 오늘(4\/16) 최종 목적지인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19일 울산을 출발해 29일 동안 매일 30여km를 달린 대표주자들은 오늘 오후 여섯시 삼십분 수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환호 속에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하며 대장정의 종지부를 찍었습니...
이돈욱 2011년 04월 16일 -

동북아 오일허브 연간수입 7천 730억 전망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운영에 따른 수입액이 한해 7천 73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항만공사가 울산발전연구원에 맡겨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관련한 항만공사의 역할과 대응방안에 대한 용역을 실시한 결과 오일허브 운영에 따른 세금 등 수입액이 7천 73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또 동북...
이상욱 2011년 04월 16일 -

(R) 여고생 2명 투신
◀ANC▶ 여고생 2명이 아파트에서 떨어져 나란히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고민을 부모나 학교에 털어놓기 보다는 친구들끼리 속앓이하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어제(4\/15) 오전 울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18살 김모양과 서모양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인근 동네에...
설태주 2011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