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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0.1도‥ 내일 가끔 비
오늘(2/26)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평년을 밑도는 10.1도에 머물렀습니다.내일은 새벽부터 낮까지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고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한편 울산앞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해제되었지만 여전히 바람 다소 강하고 너울로 인한 파도도 높게 일겠으...
천난영 2026년 02월 26일 -

울산시, "대화하는 인공지능 버스정류장 구축"
울산시가 올해 대화형 인공지능 버스정류장 구축 등 정보화 분야 83개 사업에 445억 원을 투입합니다.울산시는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중국어 등 5개국 언어로 노선을 물어보면 답해주는 대화형 버스정류장 등 생활 체감형 AI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거점형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통합예약 플랫폼과 차세...
이용주 2026년 02월 26일 -

김주홍 전 울산대 교수, 교육감 출마 선언
김주홍 전 울산대 교수가 오늘(2/26) 울산시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예비후보는 울산의 학업 성취도 지표가 7개 광역시 가운데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울산 교육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할 시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지난 3일부터 6.3 지방선거 시장·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
정인곤 2026년 02월 26일 -

김대연·홍유준, 잇따라 동구청장 출마 선언
김대연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 수석보좌관과 국민의힘 소속 홍유준 울산시의원이 오늘(2/26)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보좌관은 이재명 대통령 대선 캠프 활동과 울산시 정무수석 보좌관을 거치며 쌓은 경험으로 결과 행정, 실천 행정, 책임 행정을 추진해 동구의 방향을 전환하겠다고 ...
이용주 2026년 02월 26일 -

김영철 울주군 의원, 울주군수 선거 도전
국민의힘 소속 김영철 울주군 의원이 오늘(2/26)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민과 함께 더 크고 당당한 울주군을 만들겠다며 울주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의원은 지금까지 울주군이 관리의 행정에만 머물러 있었다며 성과 없는 사업은 정리하고 미래 산업과 정주 여건에 집중해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울주군을 ...
이용주 2026년 02월 26일 -

평년보다 온화‥ 내일 새벽부터 비
[리포트]아침 공기가 더 부드러워졌습니다.최저 기온도 부산이 8.9도, 울산이 8.6도로예년 기온을 5도에서 7도 가량 크게 웃돌고 있고요.낮에도 14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경남 내륙지역도 큰 추위는 없겠지만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옷차림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내일은 또 비 소...
2026년 02월 26일 -

김상욱 "시장 출마"‥ 민주당 시장 후보 4파전
[앵 커]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울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앞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성인수 후보는 부적합 판정을 받아,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4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난해 5월 국민의힘을 떠나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의원이 국회에서 울산시장 도전을 선...
조창래 2026년 02월 25일 -

'울산 온 미팅' 남구에서 두 번째 개최
울산시가 5개 구군을 순회하는 울산형 타운홀 미팅인 '울산 온 미팅'을 남구에서 개최했습니다.중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오늘 행사에서 울산시는 남구에 조성 중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장과 국립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 카누슬라럼 센터 조성 등의 계획을 설명했습니다.주민 질의응답 시간에는 행정통합에 대한 ...
정인곤 2026년 02월 25일 -

'분산에너지 초석'‥ 열병합 발전소 본격 가동
[앵 커]울산 분산에너지 특구의 초석이 될 300메가와트급 열병합 발전소가 검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돌입했습니다.새로운 요금제와 시스템이 개발되는 올 하반기부터는 한전보다 2~3% 저렴한 가격으로 인근 기업체에 전기를 공급할 전망입니다.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전통 제조업...
이용주 2026년 02월 25일 -

'명가 재건' 선언한 울산‥ 올 시즌 울산은?
[앵 커]올 시즌 K리그1 개막이 이번 주말로 다가왔습니다.울산은 지난 시즌 연이은 감독 경질과 선수단 불화설이 겹치며 강등권을 겨우 탈출하는 최악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는데요.이번 시즌 다시 명가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정인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2026 K리그1이 이번 주말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정인곤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