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온산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식
울주군 온산초등학교가 오늘(9/1)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온산초는 떡케이크 촛불끄기를 시작으로 추억의 학교종 타종 행사, 학교 사랑 문예 행사 등을 가졌습니다.온산초는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이주 정책으로 1993년에 폐교됐다가 동창회와 지역 사회의 노력으로 2003년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한편 울...
홍상순 2026년 09월 01일 -

내일부터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 운영
울산시가 내일(9/2) 남구 대현동과 동구 일산동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5개 구·군 42개 읍면동을 돌며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운영합니다.현장서비스의 날에는 칼·가위 갈이와 소형가전·자전거 수리부터 법률·세무·건강·복지 등의 생활밀착형 상담 서비스가 제공됩니다.하반기 일정은 구군 홈페이지와 행정복지...
이용주 2026년 09월 01일 -

덕산하이메탈 '반도체 패키징' 국가전략기술 지정
덕산하이메탈의 차세대 반도체 첨단 패키징이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됐습니다.덕산하이메탈은 주요 연구개발 과제와 울산공장의 관련 생산설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 첨단 패키징 분야 국가전략기술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인정받은 기술은 인공지능 반도체와 자율주행 등에 쓰이는 차세대 반도체 첨단 패키...
조창래 2026년 09월 01일 -

UNIST, 산불 피해 낙엽 오류 '정밀 분석' 개발
계절이 바뀌면서 생긴 단풍이나 낙엽 때문에 산불 피해 규모를 잘못 파악했던 오류를 국내 연구진이 바로 잡았습니다.UNIST 임정호 교수팀은 인공 위성으로 산불 피해 규모를 파악할 때 계절에 따른 식생변화를 감안해 정밀 분석하는 법을 개발했습니다.실제 지난해 1월 발생한 LA 산불 5건에 적용한 결과 계절 차이로 인해...
홍상순 2026년 09월 01일 -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 '임금체불' 전수조사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전수조사에 나섭니다.점검 대상은 최근 1년 이내 체불사실이 확인된 사업장과 노무관리가 취약한 음식점과 숙박업소등 120개소입니다.동부지청은 이번 감독을 통해 신고된 체불 뿐만 아니라 신고되지 않은 숨은 체불까지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이다은 2026년 09월 01일 -

승강기 사업자 실태조사‥허위 입력 6건 적발
울산시가 지난 6월 한 달간 승강기 사업자 실태조사를 벌여 자체점검 결과를 허위로 입력한 6건을 적발했습니다.이 가운데 3건은 2명 이상이 참여해야 하는 자체점검을 1명이 한 것으로 확인돼 고용노동부에 관련법 위반 여부 점검을 요청했습니다.울산시는 이번달에도 실태조사를 벌여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업무정지와 ...
이용주 2026년 09월 01일 -

한낮 더위 계속‥주 후반 기온 내림세
여름의 끝자락을 지나, 어느덧 9월이 시작됐습니다.계절은 가을로 접어들었지만, 무더위의 기세는 여전한데요.오늘도 한낮 기온 31도까지 오르겠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을 보이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그래도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은 내림세를 보이겠는데요.금요일부터는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내려가며 늦더위도 한...
2026년 09월 01일 -

현대차 노조 찬반투표 가결..임금협상 타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실시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61.55%의 찬성표가 나와 올해 노사 간 임금협상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잠정합의안은 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400% 이상 등 4천여만 원의 임금 인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다은 2026년 09월 01일 -

시의회 첫 정례회‥"시민을 위해" 공감대
[앵커]울산시의회가 민선 9기 첫 정례회를 개회하고 17일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1천억 원이 넘는 울산시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핵심인데,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여야가 있을 수 없다며 울산시와 시의회가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시의회가 민선 9기 첫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1...
이돈욱 2026년 08월 31일 -

99mm 폭우에 '쑥대밭'‥균열·침수 잇따라
[앵커]어제(8/30) 오후 울산 동구에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곳곳에서 침수와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도로가 갈라지고 빌라 주차장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 안전 안내 문자마저 뒤늦게 발송돼 주민들은 발을 동동 굴러야 했습니다.황두길 기자가 침수 피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어제(8/30) 오후 시...
황두길 202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