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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울산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가 오늘(5\/21) 오후 4시부터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개최됐습니다.) 오늘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국가별 문화 체험, 축하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고(됐고) 이탈리아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씨가 울산 홍보대사로 위촉됩니다.(됐습니다.) 오늘 행사는 울산에 거주하는 2만...
2011년 05월 21일 -

동구청 방화범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
동구청이 일명 봉대산 불다람쥐 52살 김모씨를 상대로 5억원에 이르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동구는 방화범이 낸 산불을 끄기 위해 많은 인원과 비용이 소요된 점을 고려해 손해배상을 제기했으며 이르면 상반기 중으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994년부터 백차례 가까이 산불을...
이돈욱 2011년 05월 21일 -

<조선업계>LNG선 수주경쟁 가열
◀ANC▶ 일본 원전사고이후 액화천연가스, LNG가 대체 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하면서 조선업계의 수주경쟁도 함께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삼성중공업이 국내 수주를 독식했지만 업계 1위 현대중공업의 반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현대중공업이 5년만에 건조해 세계 우...
이상욱 2011년 05월 21일 -

내일 새벽까지 10mm 내외 비
주말인 오늘(5\/21)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4.8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밤 자정을 전후해 비가 내리겠고 내일 새벽까지 10mm 내외의 강수량을 보인 뒤 그치겠습니다. 휴일인 내일(5\/22)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4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
이돈욱 2011년 05월 21일 -

동구의원 "동구청장 공동정부 합의 파기하라"
동구의회 한나라당 박학천 의원이 4.27재선거에서 야권 단일후보로 당선된 민주노동당 소속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4당 공동정부 구성 합의를 파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동구의회 임시회에서 박 의원은 "구청장이 당선되면 야4당 공동 정부를 구성하겠다고 합의했다는 사실을 구민들은 전혀 몰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유희정 2011년 05월 20일 -

남해안 소나무 재선충 비상(R)
◀ANC▶ 소나무 에이즈라 불리는 재선충이 남해안의 대표적 관광지인 경남 거제를 중심으로 크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축구장 1,800여개에 달하는 산림면적이 피해를 봤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effect) 전기톱 소리 요란한 전기톱 소리와 함께 30년은 족히 된 소나무가 맥없이 쓰러집니다. 한쪽에선 재...
2011년 05월 20일 -

음주운전 차량 전복..1명 다쳐 (동영상-온산소방서)
오늘(5\/20) 새벽 4시 1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한국특장차 앞 삼거리에서 스포티지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0살 최모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5월 20일 -

강둑 화재, 등산객 구조 (화면-온산소방서)
어제(5\/19)밤 8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의 강둑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68살 오모씨가 밭을 일구기 위해 강둑 잡초를 태우다가 불이 주위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5\/19) 오후 1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제2봉에서 내원암으로 산을 내려오던 64살 박모씨...
설태주 2011년 05월 20일 -

<2차전지>제 4주력산업 정착!!
◀ANC▶ 지역 유화업체들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2차 전지 사업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삼성 SDI가 2차전지 생산라인 증설에 들어가는 등 2차전지가 울산의 제4 주력 산업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11월 본격적으로 2차전지 ...
이상욱 2011년 05월 20일 -

(R)사고 후에도 수수방관
◀ANC▶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울주군 배내골 계곡에서 4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졌는데요. 인근 산장의 불법 행위와 울주군청의 관리 소홀이 문제로 드러났지만,열흘이 넘도록 재발 방지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VCR▶ 4살난 어린이가 배수로 철망에 끼여 숨진 영남알프스 배내골...
유희정 201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