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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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갈등고조>"무산은 막아야"
◀ANC▶ 동남권 신공항 입지결정이 오는 3월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과 대구 경북 지역의 갈등이 그야말로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동안 침묵을 지켜오던 울산은 고심끝에 밀양을 지지하는 분위기지만 내심 양측의 분열 때문에 신공항이 아예 무산되지 않을까를 더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
이상욱 2011년 01월 28일 -

낮 최고 1.4도..하루종일 영하권
울산지방 오늘(1\/27) 낮 최고 기온이 1.4도에 그친 가운데 바람까지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28)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5도, 낮 최고 4도로 오늘보다는 낮 기온이 조금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일요일까지 이어지다가 다음 ...
설태주 2011년 01월 27일 -

울산외고 시행자 남영건설 철수
울산외고 시행사인 남영건설이 오늘(1\/27) 사무실을 폐쇄하고 일방적으로 공사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 남영건설은 울산시교육청이 옹벽 붕괴 사고에 따른 법적인 책임이 규명되기 전까지 공사대금의 지불을 유예하자 이에 반발해 공사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영건설 하도급 업체들은 울산시교육청에 체불된 임...
홍상순 2011년 01월 27일 -

남구청, 좋은삼정병원 경찰 고발
불법으로 건물을 증축한 좋은삼정병원에 대해 남구청이 경찰 고발과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습니다. 남구청은 오늘 불법으로 건물을 증축한 남구 삼호동 좋은삼정병원을 건축법 위반으로 고발했으며,15일 이내 원상복구를 하도록 이행명령을 내렸습니다. 좋은삼정병원은 인접 건물과 통로 설치공사를 하면서 구청으로부터 증...
서하경 2011년 01월 27일 -

딸 살해> 가정 불화 원인
◀ANC▶ 얼마전 자신의 딸을 살해한 용의자를 경찰 범죄심리분석가 프로파일러가 만나 범죄 심리를 분석했습니다. 친딸을 숨지게 한 비극의 내막을 분석 결과를 통해 알아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친딸 살해 용의자 35살 임 모씨가 그린 화목한 가족 그림입니다. 임 씨는 평생 가져보지 못한 평범하고 행...
유영재 2011년 01월 27일 -

국비 6천200억원 목표
◀ANC▶ 울산시가 내년도 국고보조 사업비 목표액을 올해보다 6.4% 많은 6천200억원으로 높여 잡았습니다. 이 가운데는 영남알프스 중심의 산악관광 등 신규 사업도 포함돼 있는데, 국회 예결위원장을 맡은 정갑윤 의원의 역할이 중요해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울산시가 확보한 국...
조창래 2011년 01월 27일 -

설 선물도 소셜커머스
◀ANC▶ 소비자들이 인터넷에서 공동구매로 싼값에 물건을 구매하며, 쇼핑의 패러다임을 바꾼 소셜커머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제 명절 선물을 구매하는데도 소셜커머스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소셜커머스 업체가 인터넷에 올린 설 선물세트입니다. 많게는 72%까지 가격이 싸자 ...
최익선 2011년 01월 27일 -

사교육 잠재웠나?
◀ANC▶ 울산지역 특수목적고들이 사교육을 잠재우겠다며 2011학년도 신입생 선발 전형을 바꿨는데요, 정작 특목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여전히 학원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추첨이 아닌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울산과학고와 울산외고, 현대청운고 등 울...
홍상순 2011년 01월 27일 -

성금(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1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현대문화아파트 2차 주민 80만원 대광교회 80만원 현대고등학교 66만9천400원 현대청운고등학교 64만5천원 ------------------------------------ 화봉중학교 학부모회 60만8천350원 (주)카프로 아논팀 51만원 함월고등학교 38만6천380원 하나유치원 3...
이돈욱 2011년 01월 27일 -

신고리원전 컨테이너 작업장 불
어제(1\/26) 저녁 7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3,4호기 건설현장 컨테이너 작업장에서 불이 나 3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또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으나 다행히 크게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소방서와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
2011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