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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 명선도 바닷길 열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명선도를 잇는 바닷길이 최근 다시 열려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진하해수욕장에서 명선도까지 길이 약 3백미터 폭 5미터 가량의 바닷길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쯤까지 바닷물이 빠져 사람들이 걸어서 섬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울주군 명선도 바닷길은 지난 2천5년부터 정월...
설태주 2011년 02월 22일 -

주차장 등 KTX 울산역 편의시설 확충
주차난을 겪고 있는 KTX울산역에 오는 6월까지 주차시설 206면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2\/22) 국토해양부 관계자로부터 울산역 이용 활성화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차장 확충은 6월까지 마치고 주차장과 울산역 사이 연결 지붕은 4월까지 설치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
조창래 2011년 02월 22일 -

야 4당 2월 말까지 후보단일화
4.27 재선거를 앞두고 후보 단일화 논의를 벌이고 있는 야 4당은 오늘(2\/22) 실무회의를 갖고 오는 28일까지 단일화 논의를 마무리 짓는데 합의했습니다. 야 4당은 후보 단일화의 과정으로 오는 24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공동정책 수립과 공동의 자치정부 운영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갖고 후보 단일화가 갖...
조창래 2011년 02월 22일 -

폭설 피해 10억5천만 원 추정
지난 14일 울산지방에 내린 21.4cm의 기록적인 폭설로 지금까지 피해액이 10억 5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폭설로 북구 상안과 천곡 등 5개 마을 46농가에서 부추와 미나리 재배 비닐하우스 203개동 10헥타르 가량이 무너져 10억 원의 피해가 신고됐습니다. 또 울주군 온산읍의 비닐하...
설태주 2011년 02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지도부 총사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2\/23)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지도부 총사퇴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전 노조간부가 투쟁과정에서 조합비 유용했다는 양심선언을 한 것과 관련해 내부 회의를 거쳐 이상수 지회장을 비롯한 전 지도부가 사퇴하기로 하고 향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임시대의원...
이돈욱 2011년 02월 22일 -

낮 최고 11.4도..내일 더 포근
오늘(2\/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은 11.4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기온이 올라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오늘 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주말과 휴일에 걸쳐 ...
조창래 2011년 02월 22일 -

김도연 총장 국가과학기술위원장 내정
울산대학교 김도연 총장이 오는 4월 출범하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내정됐습니다. 청와대는 최근 김 총장에게 위원장을 맡아 달라는 뜻을 전했고 김 총장은 이를 수락해 조만간 위원장 임명이 공식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김 총장은 서울대 공과대학장에 이어 현 정부 초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냈으...
조창래 2011년 02월 22일 -

공업화 50년..새 전략 수립
◀ANC▶ 내년이면 울산이 우리나라 공업화의 출발점이었던 특정공업지구 지정 50주년을 맞습니다. 울산시는 동남권 핵심산업도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대대적인 기념행사와 발전전략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1962년은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더불어 우리나라...
2011년 02월 22일 -

(R) 공짜 냉장고..세금 줄줄
◀ANC▶ 요즘 전국의 경로당 마다 밀려드는 최신 냉장고와 세탁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정부가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며 공짜로 주고 있는데, 필요 없는 곳에 중복 지급되다 보니 아까운 세금만 낭비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조그만 경로당입니다. 지난해 12월 양...
설태주 2011년 02월 22일 -

비정규직 노조 현대차 연루 의혹 제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조합비 유용 사실을 밝힌 전 노조 간부 최모씨와 현대자동차와의 연루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최씨의 업무용 휴대전화에서 현대자동차 김모 이사, 이모 과장과 수시로 연락하며 자료를 주고 받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조합비 유용 내용을 자체적...
이돈욱 2011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