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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보훈회관 개관
울산지역 13만 보훈가족의 숙원사업이었던 울산보훈회관이 오늘(2\/23) 중구 남외동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개관했습니다. 61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울산보훈회관은 상이군경회와 6.25 참전유공자회, 고엽제 전우회,특수임무수행자회, 전몰 군경유족회 등 10개 단체가 입주했습니다. 울산 보훈회관이 개관함에 따라 기...
2011년 02월 23일 -

울산경찰 워크숍, "권위, 불친절 탈피해야"
시민 우선과 현장 존중의 경찰문화 조성을 위한 경찰 워크숍이 오늘(2\/23) 오전 울산지방 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워크숍에는 시민대표와 경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경찰이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경찰 내부의 권위적이고 불친절한 문화를 바꾸고, 인권의식의 체질화가 필요하다는...
설태주 2011년 02월 23일 -

"2012년 총선 대선 승리를 위한 토대 마련"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2\/23)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2011년 정기대의원 대회를 열고 올해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에는 최저 임금 투쟁을, 올 하반기에는 노동법 재개정 투쟁을 전개하면서 조직을 정비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오후 2시, 근...
홍상순 2011년 02월 23일 -

소방공무원 인사권 이양 등 적극 검토
이방호 지방분권촉진위원장이 오늘(2\/23) 취임 인사차 울산을 방문해 지방세수 확충과 소방공무원 인사권 지방 이양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방호 위원장은 지방소비세를 10% 정도 할당과 지방소득세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소방공무원 인사권을 소방방재청이 아닌 시도지사 권한으로 이양될 수 있도...
2011년 02월 23일 -

고교 입시 체제 개편안 의견 수렴
현행 전·후기로 나뉘는 고교 입시 체계를 가·나·다군으로 바꾸는 안을 두고 울산시교육청이 의견 수렴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2\/23) 울산교육발전협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고교 입시 체계에 가·나·다군 도입 여부와 각 군에 포함될 학교 종류 등에 대한 자문을 구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 ...
홍상순 2011년 02월 23일 -

서울대 54명 진학..청운고 14명 최다
2011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3천255명 가운데 울산 출신은 54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현대청운고 졸업자가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과학고 9명, 우신고 4명, 성신고와 중앙고가 각각 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삼산고와 학성고가 각각 2명으로 나타났고 1명 이상 합격자를 배출한 고등학교는 15곳, 합격자가 ...
홍상순 2011년 02월 23일 -

리비아 사태 수출입 타격 우려
리비아 등지에서 반정부 민주화 시위가 확산되면서 울산지역 수출에 타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지난해 울산지역의 대 리비아 수출액은 1억 2천만 달러로 울산 전체 수출액의 0.16%에 불과하지만 이번 사태가 중동 전역으로 확산될 경우 유가 급등에 따른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부문별...
이상욱 2011년 02월 23일 -

낮 최고 14.5도..당분간 포근한 날씨
오늘(2\/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월 말과 비슷한 14.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2\/24)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4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02월 23일 -

여성 폭행,금품 빼앗은 10대 영장
남부경찰서는 오늘(2\/23) 여성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개월전 출소한 김군은 술값 마련을 위해, 지난 18일 저녁 남구 삼산동에서 31살 민모씨를 폭행해 핸드백을 빼앗는 등 여성 3명으로부터 19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2월 23일 -

보증보험료 2억여원 챙긴 사기단 덜미
남부경찰서는 오늘(2\/23) 대출 보증보험료 명목으로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29살 강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30살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9년 11월 생활 정보지에 대출 광고를 보고 전화를 걸어온 김모씨에게 대출 신청금의 10%를 보증보험 기금으로 받아챙기는 ...
최익선 2011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