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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옹기엑스포(로칼)
◀ANC▶ 오는 24일 폐막을 앞두고 있는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엑스포에 관람객이 잇따르면서 성공을 예감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폐막 일주일을 앞둔 옹기엑스포가 대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주말 10만명은 거뜬히 넘더니 지금까지 다녀간 관람객은 65만명이 넘었습니다. 옹기의 과학성...
서하경 2010년 10월 18일 -

KTX 개통효과 도시간 미묘한 신경전
다음달 1일 KTX 경부선 완전개통을 앞두고 울산과 부산 등 인접 도시간에 미묘한 신경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부산발전연구원은 최근 KTX 개통영향과 대응방안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울산,경주지역 주민들의 부산활동이 2.4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의료와 관광,레저,쇼핑,교육부문의 강점을 그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에...
2010년 10월 18일 -

코스트코 입점반대 결의안 통과
북구의회가 오늘(10\/18) 창고형 할인 매장 코스트코 입점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북구의회는 오늘 결의안에서 코스트코가 입점할 경우 중소상인의 몰락이 자명하고 중간유통업의 혼란과 지역 농가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0\/18) 집행위원회를 열고 동구...
조창래 2010년 10월 18일 -

통행료 면제*확장 재촉구
◀ANC▶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구간 확장을 촉구하는 울산시민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언양간 고속도로의 통행료 면제를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도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택시와 버스운송조합,교통문화시민연대 등 울산지역 교통,운수단체들이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
2010년 10월 18일 -

국감 준비 분주
◀ANC▶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가 내일(10\/19) 열립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 마련과 북부경찰서 신설 문제, 울산시의 일자리 정책 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를 앞두고 감사장 안팎이 말끔히 정리됐습니다. 국...
조창래 2010년 10월 18일 -

공사용 엘리베이터 추락..1명 숨져
오늘(10\/17) 오후 1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공사용 엘리베이터가 지상 8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안에 타고 있던 51살 신모씨가 숨졌습니다. 전기시설 설비공인 신씨는 공장의 전기시설 작업을 마치고 내려오는 도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엘리베이터를 고정하는 철선이 끊어져 사고가 ...
이돈욱 2010년 10월 17일 -

등산객 사고 잇따라 1명 숨져(화면:양산산림항공관리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산악사고가 잇따르며 오늘(10\/17) 하루만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배내봉 정상 부근에서 67살 황모씨가 등산로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1시 30분쯤에는 울산시 ...
이돈욱 2010년 10월 17일 -

옹기엑스포 관람객 60만명 넘어서
개막 18일째를 맞은 울산 세계옹기문화 엑스포장에 휴일인 오늘(10\/17) 최다 인원인 12만여명이 다녀가며 총 관람객이 6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옹기엑스포 조직위는 개막 후 최대 인파를 모았던 지난 주말보다 10% 이상 늘어난 관람객이 모여 전시장마다 길게 줄을 지어 관람하는 등 옹기엑스포가 갈수록 많은 인기를 얻...
이돈욱 2010년 10월 17일 -

시의회 해외연수 의원들간 논란
울산시의회가 오는 21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길게는 5박6일의 해외연수를 떠나기로 한 가운데 규정 준수 여부와 연수 시기를 두고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7명 전원이 연수를 가지 않기로 한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울산외고 조사특위가 가동중인데다 다음달 15일 행정사무감사 준비도 벅찬데 해외연수를 떠나는 것은 이치...
조창래 2010년 10월 17일 -

학부모 절반, 교원평가 외면
올해 처음 시행된 교원능력개발평가에서 울산지역 학부모 2명 중 1명은 평가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원평가에 참여한 학부모 비율이 초등학교는 62.8%, 중학교는 47.7%, 고등학교는 35.7%로 상급 학교로 갈수록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들은 담임을 비롯해 전 교과 교사의 능...
홍상순 2010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