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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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문화제 이틀째 다채로운 행사 풍성
제44회 처용문화제 이틀째인 오늘(10\/8)도 다채로운 행사에 시민들의 참여가 잇따랐습니다. 처용문화제 최고인기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월드뮤직페스티벌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등에서 프랑스 라틴밴드 바빌론서커스와 중국 항가이 등 9개 팀이 참가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세계 음식문화 축제와 세계 탈전시...
서하경 2010년 10월 08일 -

부도아파트 방치<도심 속 흉물>
◀ANC▶ 시행사의 부도 등으로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 공사현장이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일부 현장은 시공사가 재분양을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 민원에 막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글로벌 경제위기가 시작된 지난 2천 8년 공사가 중단된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 공사...
이상욱 2010년 10월 08일 -

속] 안전거리 미확보 운전사 징계 방침
어제(10\/7)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7중 추돌사고는 운전자들이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무리하게 운전하다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사고 당시 앞서가던 5톤 트럭이 중앙분리대 청소를 하는 도로공사 차량을 피해 서행하자 안전 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뒤따르던 트레일러와 관광버스 넉대가 잇따라 추...
설태주 2010년 10월 08일 -

KTX울산역 통도사 병기 주장 집회
KTX 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울산역사 외부 간판에 통도사가 병기되지 않았다며 불교 신도 수백명이 오늘(10\/8) 낮 울산역 앞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불교 신도들은 당초 통도사명칭을 울산역 아래쪽에 부기하도록 한 역명칭 고시가 일부 중교단체 반발로 백지화 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
2010년 10월 08일 -

"KTX 울산 도약 계기"
◀ANC▶ 다음달 1일 KTX 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울산 시민 초청 KTX 시승식이 오늘(10\/8) 오전 KTX 2단계 구간에서 열렸습니다.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 활동을 벌였던 인사들은 역사적인 개통을 앞두고 감회에 젖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다음달 1일 KTX 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울산시민 300여명이...
2010년 10월 08일 -

아파트 불 1천 800여만원 피해
어제(10\/6) 밤 8시 32분쯤 울산시 중구 다운동 다운아파트 101동 603호 김모씨 집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아파트 내부 70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천 8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2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김씨는 갑자기 거실 TV 부근에서 연기와 함께 불꽃이 치솟는 것을 보고 밖으로 나와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
2010년 10월 07일 -

아침 쌀쌀..일교차 커
울산지방은 오늘(10\/7)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기온은 14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아침에는 쌀쌀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과 주말에 걸쳐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기온도 더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커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0년 10월 07일 -

아침 쌀쌀..일교차 커
울산지방은 오늘(10\/7)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기온은 14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아침에는 쌀쌀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과 주말에 걸쳐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기온도 더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커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0년 10월 07일 -

하반기 지방재정 투자 심사
울산시는 오늘(10\/7) 하반기 지방재정 투자심사위원회를 열어 40억원 이상 신규투자 사업과 10억원 이상의 공연 축제 등 24건의 사업비 1조천억원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했습니다. 이 결과 용연처리구역 태화강처리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6건은 적정한 것으로, 중부소방서 이전 등 15건은 조건부 승인했으며 신암일반...
홍상순 2010년 10월 07일 -

남의 땅 밤 줍기 조심
울주경찰서는 오늘(10\/7) 울주군 청량면 율리 57살 김모씨 밤밭에 들어가 시가 20만원 상당의 밤 20kg 주운 혐의로 64살 장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달 28일에도 회사원 39살 정모씨가 울죽군 언양읍 69살 염모씨의 밭에 떨어진 알밤을 주워담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남의 밭에 허가없이 ...
서하경 2010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