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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당선자 절반 이상 산건위 희망
제5대 울산시의회 시의원 당선자 22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명이 이권부서와 관련이 많은 산업건설위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행정자치위와 환경복지위는 정원 6명에도 못미치는 4명 정도의 의원만 희망하고 있으며 교육위도 교육의원 4명을 합해 겨우 정원을 채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
조창래 2010년 06월 09일 -

나로호 발사 연기에 시민들 실망감
온 국민의 관심을 모았던 나로호 발사가 소방설비 문제로 연기되면서 울산시민들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과학고와 농소초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던 공학 박사들의 강연 등 예정된 행사는 모두 그대로 치뤄졌습니다. 한편 나로호 발사대 제작을 담당했던 현대중공업은 자신들이 제작한 부분에서 문...
이돈욱 2010년 06월 09일 -

맑고 일교차 큰 날씨 계속
울산지방은 오늘(6\/9)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5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6\/10)도 구름 조금 낀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기온은 16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에 가까운 더위가 이어지겠지만 아침기온은 15도 안팎으로 일교차가 크...
설태주 2010년 06월 09일 -

금속노조 간부 철저한 자기반성 요구
금속노조가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 일부가 금속노조 지도부의 도덕성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현대차 노조 현장노동조직 가운데 하나인 현장혁신연대는 오늘(6\/9)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등 노동계 총단결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최근 금속노조 핵심간부가 성폭력 사건을 일으켜 노조에 대한 신뢰를...
설태주 2010년 06월 09일 -

울산시 추경 예산 583억원 편성
울산시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으로 583억원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심의 의결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에 포함된 주요 사업은 일자리 창출사업비 301억원과 모듈화산업단지 조성비 56억원, 신화학실용화센터 건립비 20억원 등입니다.\/데스크 이번 추경 예산안을 포함한 울산시의 올해 총예산은 당초 예산보다 2....
최익선 2010년 06월 09일 -

울산 취업자 53만 7천명..고용률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8천명이 늘어나는 등 울산지역 고용사정이 다소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오늘(6\/9)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5월중 울산지역 취업자는 53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6% 늘어났으며, 이에따라 고용률도 58.7%로 0.9%p 증가했습니다. 실업률은...
이상욱 2010년 06월 09일 -

[특목고 전형 확정]사교육 요인 배제
◀ANC▶ 울산과학고와 외국어고 등 울산지역 특수목적고의 2천11학년도 입학 전형이 확정됐습니다.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 요인은 모두 빠지고 자기주도 학습계획서가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울산과학고의 입시 전형에 대폭 손질이 가해졌습니다. 지난해와 달리 지필고...
홍상순 2010년 06월 09일 -

울산.부산시장 4대강 사업 계속 촉구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야당 단체장들이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박맹우 울산시장과 허남식 부산시장이 오늘(6\/9) 공동으로 4대강 사업의 계속적인 추진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오늘 공동성명에서 박맹우 울산시장과 허남식 부산시장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은 영남인의 생존권 확보와 직결...
최익선 2010년 06월 09일 -

선거비용 보전 속앓이
◀ANC▶ 박빙의 승부를 펼쳤던 6.2 지방선거에서 상당수 후보들이 높은 득표율을 보인 탓에 선거비용 보전액이 4년전보다 3배 이상 늘어날 전망입니다. 가뜩이나 열악한 지자체의 살림살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는 ...
조창래 2010년 06월 09일 -

울산과학대,낙동강 토양오염조사기관 선정
6.2 지방선거에서 야권의 승리로 4대강 사업이 다시 쟁점으로 떠 오른 가운데 울산과학대학 산학협력단 종합환경분석센터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토양오염조사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과학대학은 달성과 고령을 잇는 낙동강 중류지역 7백40만제곱미터의 하상토양을 조사해 오염여부를 확인하는 업무를 맡게되며 ...
홍상순 2010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