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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옹기엑스포 입장권 예약판매
경남은행은 오는 9월 30일부터 열리는 울산 세계 옹기문화엑스포 입장권을 내일(6\/10)부터 9월 29일까지 예약 판매합니다. 울산 세계 옹기문화엑스포 공식 후원은행인 경남은행은 전국 150개 영업점과 출장소를 통해 입장권 예매를 대행하며,입장권은 어른 7천원, 청소년 5천원, 어린이 4천원입니다.
이상욱 2010년 06월 10일 -

고등학생 공교육 이탈자 심각
울산지역 고등학생들이 한해 600명에서 800명 이상 공교육에서 이탈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7년 629명, 지난 2008년 846명, 지난 2009년 728명 등 해마다 수백명의 고등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했습니다. 학업을 중단한 이유는 학교 생활에 부적응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가출과 장기결석, ...
홍상순 2010년 06월 10일 -

대암댐 보조여수로 준공 방류능력 커져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홍수에 대비하기 위해 울주군 태화강 지류에 추진해 온 대암댐 보조여수로 공사가 6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늘(6\/10) 준공됐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추진한 이 사업은 415억원이 투입돼 반원통형 터널식 보조여수로를 설치했으며, 대암댐의 방류능력은 기존의 초당 599톤에서 2천195톤으로 크게 ...
조창래 2010년 06월 10일 -

태화강대공원 내일(6\/11) 준공식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 수변생태공원인 태화강 대공원 준공식이 내일(6\/11) 오후 6시 30분 태화강 대공원 느티나무 광장에서 개최됩니다. 태화강 대공원은 중구 태화강 용금소에서 명정천에 이르는 태화들 53만제곱미터를 1, 2단계로 나눠 공원화해 새롭게 탄생됐습니다. 지난 2004년 마무리된 십리대숲 중심의 1단계 사...
최익선 2010년 06월 10일 -

울산앞바다 참돌고래떼 2천마리 발견
울산 앞바다에 참돌고래떼 2천여마리가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오늘(6\/10) 오후 3시 동구 울기등대 14.5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2천여마리가 고래바다여행선 주위를 30여분동안 유영하자 고래관광객 75명이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또 울기등대 6마일과 7.4마일 해상에서 각각 2마리의 밍크고래도 발견됐습니다. ...
서하경 2010년 06월 10일 -

천병태 당선자, 민노당 의원단 대표 선출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6\/10) 시의원 당선자 7명과 김창현 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모임을 갖고 천병태 시의원 당선자를 민주노동당 시의회 의원단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앞으로 천병태 의원단 대표를 중심으로 집행부 견제와 정책개발에 집중해 울산의 제 1야당을 넘어 집권이 가능한 정당...
옥민석 2010년 06월 10일 -

김기현, 한나라당 비대위 위원 선임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오늘(6\/10) 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김무성 원내대표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고흥길 정책위 의장과 홍사덕 의원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앞으로 비상대책위를 통해 6.2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을 제대로 읽고 당을 새롭게 변화...
옥민석 2010년 06월 10일 -

여야 정당,차기 시당위원장 선출 착수
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이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이번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김기현 울산시당 위원장 후임을 선출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이 논의를 벌이고 있는데, 현재 재선인 강길부 의원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시당위원...
옥민석 2010년 06월 10일 -

교육청*북구청 업무인수 개시
김복만 교육감 당선자가 20명선의 인수위원회를 꾸리고 내일(6\/11)부터 북구 신명 울산교육수련원에서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는 등 본격적인 인수작업에 들어갑니다. 인수위에는 학계와 법조계, 기업인 등 다양한 직종의 인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교육청은 장학사 등 3명을 파견해 인수업무를 돕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2010년 06월 10일 -

나로호 추락 소식에 시민들 아쉬움
울산 곳곳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나로호의 발사 장면을 숨죽여 지켜보며 환호했지만 나로호가 발사 137초만에 통신이 두절된 뒤 70km 지점에서 추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나로호 발사 실패로 우주강국으로 도약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특히 나로호 제작에...
옥민석 2010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