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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획4] 디트로이트의 교훈
◀ANC▶ 울산MBC가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네번째로, 한때 세계 최대 자동차 도시로 명성을 떨치다 몰락의 길을 걷게 된 미국 디트로이트를 설태주 기자가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미국 미시건주 최대도시 디트로이트 입니다. GM과 포드, 크라이슬러 등 빅3 자동차 회사의 11...
설태주 2010년 05월 11일 -

지방선거 공명선거실천시민협의회 발대식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공명선거 실천 시민협의회가 오늘(5\/11) YMCA 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부정선거를 감시하고 투표참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공명선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 계획입니다. 울산 공선협은 YMCA와 YWCA, 흥사단은 6개 단체들이 참여하...
홍상순 2010년 05월 11일 -

검찰,공직선거법 위반 단체장 징역 구형
울산지검 공안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를 빌미로 지역 일간지에 금품을 건넨 조용수 중구청장과 강석구 북구청장,류재건 구의원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각각 1년6월을 구형했습니다. 또 정천석 동구청장과 박래환 구의원, 김기환, 천명수 시의원, 신모 울주군수 전 비서에게도 같은 혐의를 적용해 각각 징...
홍상순 2010년 05월 11일 -

진보진영 북구청장 단일후보 내일 확정(수정)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 작업을 진행중인 진보진영이 내일(5\/12) 최종 후보를 확정합니다. 진보진영은 1차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이상범 후보를 이긴 민주노동당 윤종오 후보와 진보신당 김광식 후보 가운데 북구지역 민주노총 조합원 2만7천여명이 오늘(5\/11)과 내일 이틀간 모바일 투표를 실시해 최종 단일 후보를 가릴 ...
홍상순 2010년 05월 11일 -

[울산시장 선거]3선 도전 VS 저지
◀ANC▶ 6.2 지방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시장과 교육감,기초단체장 선거구도가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먼저 오늘은 후보등록을 앞둔 울산시장 예비후보 4명의 면면과 공약 등을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지난 2천2년과 2천6년 연거푸 울산시장에 당선된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
홍상순 2010년 05월 11일 -

흐리고 낮부터 황사 유입 가능성
5월의 3째주 월요일인 오늘 울산지방은 비가 올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오전엔 흐리겠고 오후에는 대체로 구름만 많겠습니다. 다만 오늘 낮부터 서해안을 시작으로 북서기류를 타고 내일까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7도로 시작하지만 낮최고기온은 어제보다 4도 가량 낮은 21...
2010년 05월 10일 -

[자동차 기획3] 토요타의 저력
◀ANC▶ 울산MBC가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대규모 리콜 사태로 홍역을 치른 뒤 위기를 극복하고 시장 회복에 나선 토요타 자동차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SYN▶ 사건 현장음 "오..오..기도해요.." 지난해 8월 미국에서 일가족 4명이 차량 결함 때문에 ...
설태주 2010년 05월 10일 -

유권자 희망네트워크 "금품여론조작 엄중처벌"
2010 울산 유권자 희망 네트워크는 오늘(5\/10) 울산지방법원에 금품 여론 조사 사건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모 언론사와 한나라당 당원 사이에 여론조사를 빌미로 금품이 오간 것은 유권자의 선량한 민심을 왜곡하는 사건으로 재판부가 엄중한 처벌을 내려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
홍상순 2010년 05월 10일 -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13~14일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의 공식 후보 등록이 오는 13일과 14일 이틀간 실시됩니다. 또 선거인 명부 작성과 부재자 신고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이뤄지며 공식적인 선거운동은 오는 20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1일 자정까지 가능합니다. 선출인원은 단체장 6명과 지방의원 72명, 교육감 1명, 교육의원 4명 ...
홍상순 2010년 05월 10일 -

홍종필 전 시의원도 무소속 출마(내용자막 2개)
한나라당의 공천 탈락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들이 10명을 넘어선 가운데 홍종필 전 시의원도 오늘(5\/10) 무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홍 전의원은 한나라당의 이번 공천은 공정성을 담보하지 못한 당협위원장의 사천에 불과하다며 직접 주민의 심판을 받기 위해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0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