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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원자력 MBA
◀ANC▶ 실무형 원자력 전문가를 집중 양성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원자력 전문 대학원이 오늘(7\/22) 울주군 서생면에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2년 뒤면 한해 100명의 원자력 전문가가 배출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국형 신형 원자로 3,4호기 건설이 한창인 울주군 서생면입니다. 이곳에 건설중인 ...
옥민석 2010년 07월 22일 -

대기업 임단협 타결로 3천억 이상 풀릴 듯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울산의 주요 대기업 3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마무리하면서 3천억원대 이상의 거액이 풀릴 전망입니다. 어제(7\/21) 잠정협상안을 마련한 현대자동차의 경우 내일 투표에서 가결될 경우 1인당 5~6백만원을 받게 돼 최대 천 8백억 가량이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임단...
이돈욱 2010년 07월 22일 -

전지 원전산업 울산 투자 요청
울산시가 오늘(7\/0) 울산지역의 기업 대표자들과 시정업무협의회를 갖고 세종시에 투자하려던 전지와 원전 관련산업의 울산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업무 협의회에서 기업 대표자들에게 전지산업을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에 이은 지역의 제4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기간산업 테크노산업단지를 조기...
최익선 2010년 07월 21일 -

경남은행 조직개편 나서
경남은행이 최근 대형 금융사고를 일으킨 구조화 금융부를 폐지하고 준법 감시부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등 조직개편에 나섰습니다. 경남은행은 최근 금융 사고를 계기로 은행 건전성확보 차원에서 구조화 금융업무를 무기한 중단하고, 다음달초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을 통해 현재 8명인 준법지원부를 준법 지원실로 격상하기...
이상욱 2010년 07월 21일 -

경부고속도로 질산누출 긴급조치
오늘(7\/21) 새벽 2시 1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언양휴게소에서 5톤 트럭 화물칸에서 질산이 새고 있는 것을 휴식중이던 운전자 43살 김모씨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질산통 상부에 금이 간 것을 발견하고 임시로 본드로 통을 접합시킨 뒤 양산까지 보호운행하고 양산소방서에 인계했습니다. 질산...
한동우 2010년 07월 21일 -

여름철 시내버스 감차 운행
여름 방학과 대기업체 집단 휴가를 맞아 에너지 절약과 시내버스 업체의 적자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운행이 일부 축소됩니다. 울산시는 여름방학 기간인 내일(7\/21)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시내버스 28개 노선에 대해 평일 운행 대수 638대의 7.2%인 46대를 감차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휴가...
최익선 2010년 07월 21일 -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계속
현대차 노사의 임금 협상이 어젯밤 늦게까지 계속된 가운데 노사는 임금 협상 타결을 위한 물리적 마지노선인 오늘(7\/20) 최종 협상을 계속합니다. 어젯밤 협상에서 사측은 당초 제시안보다 2천원이 높아진 7만4천원의 인상안을 내놨고 격려금이나 무분규 타결시 지급하기로 한 주식 수를 늘리는 등 진전된 협상안을 내놓...
한동우 2010년 07월 21일 -

오늘도 무더운 날씨 지속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21) 아침최저기온이 24도를 기록하는 등밤낮 구분없이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울산지방은 고온다습한 남풍류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낮최고 31도까지 올라가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섭취하는 등 폭염에...
한동우 2010년 07월 21일 -

여학생 상대로 변태행위 30대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21) 등교하는 여학생들을 상대로 1년 동안 변태행위를 한 혐의로 3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일 오전 7시 10분쯤 북구 호계동에서 등교를 하던 18살 송모양 앞에서 음란한 행위를 하는 등 1년 전부터 이 일대 여중고생들을 상대로 변태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7월 21일 -

송유관에서 기름 훔치려던 4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21) 매설된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기 위해 땅을 판 혐의로 48살 구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씨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북구 중산동의 한 컨테이너 박스 안에서 기름을 훔치기 위해 송유관이 매설된 곳에서 땅을 파다 발각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 왔습니다.
이돈욱 2010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