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장애인 성폭력 늑장신고 과태료 부과
지난 15일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장애인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이를 수사기관에 즉각 신고하지 않은 교장과 보건교사, 담임교사 등 3명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과태료 부과가 관련법 개정 이후 처음이어서 과태료 부과 심의위원회를 구성한 뒤 과태료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10년 07월 19일 -

김복만 교육감 첫 월급 수령
지난 5월 선거운동 기간중 교육감에 당선되면 4년동안 월급을 전액 울산 교육을 위해 희사하겠다던 김복만 교육감이 지난 17일 첫 월급을 수령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제세금을 공제한 630여만원을 지난 17일 김복만 교육감 명의의 통장으로 이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비서실은 김 교육감이 방법을 결정하지 못...
홍상순 2010년 07월 19일 -

민주노총, 타임오프 노동법 재개정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19) 오전 11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타임오프와 관련한 노동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고용노동부 규탄 노숙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금지는 노동조합의 활동을 약화시켜 사용자의 지배와 통제를 강화하는 반노동 악법이라며 ...
조창래 2010년 07월 19일 -

노벨리스코리아 노조 한노총 가입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남구 여천동 알루미늄 압연생산업체인 노벨리스코리아 노동조합이 상급노동단체인 한국노총 금속노동조합연맹 울산본부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 노조는 지난 7일 상급노동단체 가입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실시해 전체 조합원 398명가운데 91.9%의 찬성으로 한국노총 금속노련에 가입했습니...
조창래 2010년 07월 19일 -

현대미포조선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미포조선 노사도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잠정 합의안을 이끌어내 14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노사는 오늘(7\/19) 12차 교섭을 갖고 임금 7만천50원 인상과 격려금 150%와 현금 250만원 지급, 우리사주 42주 배정 등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또 개정 노조법의 타임오프...
조창래 2010년 07월 19일 -

현대차, 7만 2천원 인상안 제시 (수정)
현대자동차 노사가 이번주 여름휴가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해 교섭을 재개한 가운데, 사측이 오늘(7\/19) 임금 7만 2천원 인상과 성과금 3백%에 4백만 원을 지급하는 수정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회사측이 지난 13일 1차 제시한 기본급 6만 8천원 인상과 성과금 3백%에 2백만원 인상안에 비해서는 다소 오른 것입니다. 노...
설태주 2010년 07월 19일 -

울산 땅 값 10개월째 상승폭 둔화
지난해 7월 상승세로 돌아섰던 울산지역 땅 값이 12개월 연속 올랐지만 상승폭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오늘(7\/19) 공개한 전국 지가 변동률 추이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땅 값은 0.03%올라 지난해 7월 0.26% 오른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상승...
이상욱 2010년 07월 19일 -

초복 폭염주의보.. 낮 최고 32.5도
초복인 오늘(7\/19) 울산지방은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5도를 기록했습니다. 초복을 맞아 기업체와 각 가정에서는 삼계탕 등을 먹으며 여름나기를 했고 보양식을 파는 음식점은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7\/20)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24도에서 33도의 분포로 ...
설태주 2010년 07월 19일 -

승용차 저수지로 추락..1명 숨져(화면:중부소방서
오늘(7\/19) 오후 5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두동에서 다운동 방향 도로에서 56살 박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2미터 아래 저수지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가 차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07월 19일 -

[수정] 두루미 마을의 교훈 (일본-2)
◀ANC▶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도시를 가꾸기 위한 기획 보도, 오늘은 두번째로, 멸종 위기에 처했던 두루미를 살려낸 일본의 한 작은 마을을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일본 홋카이도 동쪽 끝에 위치한 인구 2천명의 작은 마을 츠르이. 츠르이란 학이 산다는 뜻입니다. 70여년전...
유영재 2010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