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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 조율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가 이번 지방선거에 나선 야권의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를 위해 구체적인 여론조사 방법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는 지난 22일에 이어 오늘(4\/27) 민주노동당 윤종오, 진보신당 김광식, 무소속 이상범 후보 등 3명의 야권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 조율을 시도...
조창래 2010년 04월 27일 -

강기갑 "울산 선거서 꼭 이기겠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는 오늘(4\/2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노당의 전략지역인 울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대표는 한나라당은 비리 공천으로 얼룩져 진정성을 잃었다며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야권연대로 한나라당을 심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2010년 04월 27일 -

무소속 연대 가시화
◀ANC▶ 한나라당 공천 결과에 반발한 전.현직 지방의원들이 무소속 연대에 나섰습니다. 야권 연대에 이은 친여 성향 무소속들의 결집이 이번 선거에 미칠 파장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나라당이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 나설 후보 65명을 확정했습니...
조창래 2010년 04월 27일 -

산 쓰레기 집중 수거 나서
울산시가 오는 6월말까지 산 쓰레기 집중 수거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30일까지 산림녹지 담당 인력과 공공근로자 등 모두 600여명을 투입해 산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산쓰레기 수거 대상 지역은 임도 주변과 자연마을 주변 등 300여곳으로 이번 집중수거 기간동안 230여톤을 수거할 계획입니...
최익선 2010년 04월 26일 -

천안함 희생장병 분향소 조문객 이어져
천안함 희생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합동 분향소가 어제(4\/25)부터 울산시청 본관에 설치돼 조문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울산출신 고 신선준 중사와 손수민 하사 등 천안함 희생장병 46명의 영정을 모신 분향소에는 일요일에도 불구하고 일반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박맹우 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
한동우 2010년 04월 26일 -

일조량 부족 농작물 피해 심각
최근 계속된 기상이변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일조량이 지난 30년 동안의 평균보다 20%나 부족해 농사에 차질을 빚으면서 울산에서는 토마토와 파프리카 등 모두 9ha에서 4억 3천만원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군별로는 ...
서하경 2010년 04월 26일 -

KTX 역세권 신도시 명칭 시민 공모
울산 도시공사는 울산 서부권의 신생활 중심지가 될 KTX 울산 역세권 신도시 명칭을 시민 공모를 통해 정하기로 했습니다. 1인당 2개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당선작에는 100만원이 가작 2편에는 각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울산 도시공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신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
조창래 2010년 04월 26일 -

고원준 전 상의회장 29일 입국
6년여 만에 자수의사를 밝힌 뒤 여권만료로 일본에 체류중이던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는 29일 입국합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고 전 회장이 외교통상부와 일본출입국 관리국과의 협의가 마무리 돼 오는 29일 강제추방 형식을 빌려 한국으로 들어올 예정이며, 보석취소 결정이 내려진 상태인 만큼 입국 즉시 ...
조창래 2010년 04월 26일 -

해경, 바지선 인양작업 본격화
지난 23일 온산앞바다에서 전복돼 선원 1명이 숨진 바지선 인양작업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 해경은 전복된 바지선에 장착된 대형 크레인의 절단작업이 오늘(4\/26) 마무리됨에 따라, 오늘 아침 통영을 출발한 예인선박이 도착하는데로 본격적인 인양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중인 해경은 바...
서하경 2010년 04월 26일 -

건설기계노조 무기한 운송거부 돌입
울산 건설기계 노조가 오늘(4\/26)부터 무기한 운송거부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그동안 요구해온 임대료 삭감 없는 하루 8시간 근무가 혁신도시와 역세권 개발 등 16개 대형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기한 운송거부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들 건설현장이 노조와 협상을 받아들일 경우 양...
조창래 2010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