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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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소환 임박
◀ANC▶ 일간지 여론조사를 빌미로 한 금품수수 사건과 연루된 일부 기초단체장과 시, 구의원의 검찰 소환조사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 결과가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수도 있는 만큼 지역 정치권의 움직임도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여론조사를 빌미로 출마예정자들...
옥민석 2010년 03월 10일 -

상의,독일과 경제교류 활성화 논의
울산 상공회의소가 강소기업 천개를 보유한 세계 수출 1위 도시 독일 슈투트 가르트 상의와 경제교류를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차의환 상근부회장을 중심으로 한 독일 상의 벤치마킹 방문단은 오늘(3\/8)부터 일주일동안 이 곳을 방문해 벤치마킹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상의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와 울산은 자동...
이상욱 2010년 03월 10일 -

반구대 암각화-천전리 각석 탐방로 개설
울주군 두동면 반구대 암각화 전시관에서 천전리 각석까지 자연생태 탐방로가 개설되고 소공원도 조성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24억원을 들여 암각화 전시관에서 천전리 각석에 이르는 길이 1.3㎞, 폭 2m의 자연생태 탐방로를 내년까지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6월까지 1억9천만원을 들여 암각화 전시관 진입로에 ...
최익선 2010년 03월 10일 -

태화강에 연어 간이부하장 설치
태화강으로 회귀하는 연어가 매년 늘어나자 울산시가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주변에 연어 간이 부하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까지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선바위 주변에 양수기와 탱크 등을 갖춘 300제곱미터 규모의 간이 부화장을 설치해 연어 인공 부화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선바위 부하장에...
최익선 2010년 03월 10일 -

울산 일간지 대표 여론조사 금품수수 구속
여론조사 과정에서 출마 예정자들로 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울산지역 모 일간지 대표 이 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울산지법 영장 전담 판사는 이 대표가 여론조사를 미끼로 돈을 챙기고,또 인허가 편의를 봐주는 조건으로 6천만원을 받은 혐의가 인정된다며 영장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검 공안부는 구...
조창래 2010년 03월 10일 -

신재생 에너지 단독주택 보조금 지원
민간 단독주택이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설치할 경우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태양광과 태양열, 소형풍력, 지열 등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단독주택에 대해 시설비의 6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보조금 신청은 오는 12월말까지 울산시 경제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하며 20억원의 예산으로 10...
최익선 2010년 03월 10일 -

희망키움통장 사업대상자 추가 모집
기초생활수급자가 매달 일정액을 저축하면 추가 지원금을 더해 3년 뒤 지급하는 희망키움 통장 대업대상자가 추가로 모집됩니다. 울주군은 4인 가족기준 월 소득이 110만원인 기초생활수급자가 매달 10만 원을 저축할 경우, 근로소득장려금 15만원과 추가지원금 10만원을 더해 매달 35만원이 희망키움통장에 적립됩니다.
조창래 2010년 03월 09일 -

청소년 활동에 2억 천여 만원 지원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건전 문화 육성을 위해 울산시가 올 한해 2억 천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남구 달동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등 울산지역 3곳에 지정된 청소년 문화존에서 열리는 공연 등 각종 행사에 1억 7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동아리의 창의성 개발과 인성 함양 활동을 위...
최익선 2010년 03월 09일 -

암각화 전시관서 국내외 고고학자 강의
울산의 자연사와 대곡천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문화강좌가 이번달부터 오는 7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울주군 두동면 암각화 전시관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5일 암각화 전시관에서 경북대학교 지질학과 장윤득 교수를 초청해 대곡천의 지질학적 특성을 주제로 문화강좌를 마련합니다. 이어 7월까지 매월 한 차례...
최익선 2010년 03월 09일 -

조선족 뺑소니 용의자 검거
울산 울주경찰서는 조선족 남자를 차량으로 치고 달아나 숨지게한 혐의로 35살 송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 1일 저녁 울주군 온산읍 경남종합중기 앞 도로에서 도로 가장 자리를 걷고 있던 조선족 29살 김 모씨를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0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