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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현장 ] 돈 아끼려 불법 매립
◀ANC▶ 공장 용지 조성을 맡은 건설업체가 공사장에서 나온 각종 폐기물을 적법하게 처리하지 않고 몰래 땅 속에 묻었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처리 비용을 아끼려고 한 짓인데,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만3천제곱미터,축구장 6배 크기에 해당하는 공장 용지 조성 현장입니다. 산을 깎아내...
유영재 2010년 02월 17일 -

남구, 다문화 가정에 모국어 도서 대출
남구청은 외국인 주민을 위해 도서관과 마을문고에 외국어로 된 도서를 비치하고 무료로 대여해주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월봉도서관과 14개 주민자치센터 마을문고에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등으로 쓰여진 외국 신간, 교양서적, 동화 등 도서 880권을 비치해 남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대출해줄 계...
유영재 2010년 02월 16일 -

산간지역 진눈깨비 내려
울산지방은 오늘(2\/16)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떨어졌으며, 낮 기온도 3도에 머물러 종일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전부터 오후사이 시내에는 적은 비가, 산간지역에는 진눈깨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동해 앞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파도가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
한동우 2010년 02월 16일 -

꽃 농장에서 불..4천만원 피해
오늘(2\/16) 새벽 4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꽃 재배 농장에서 불이나 비닐하우스 한 동을 태워 4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온풍기 주변이 심하게 훼손된 점으로 미뤄 온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보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2월 16일 -

짧은 설연휴..오늘부터 일상으로
사흘간의 짧은 설 연휴로 인해 어제밤 늦게까지 울산으로 들어오는 국도와 고속도로는 구간마다 큰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오늘부터 대부분의 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업무를 시작한 가운데 현대중공업은 내일(2\/17)부터 조업에 들어가고 현대자동차는 모레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동구와 북구지역은 사실...
한동우 2010년 02월 16일 -

어음부도율 지난해 5월이후 최저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지난해 5월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전달보다 무려 0.15% 줄어든 0.11%로, 지난해 5월 0.11%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신설법인 수도 전달보다 17개가 증가한 81개를 기록했으며,부도금액은 16억 9천...
이상욱 2010년 02월 16일 -

저소득층 노인에 틀니 무료 지원
울주군 보건소는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틀니 지원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보건소는 이달말까지 각 읍면에서 신청을 받아 53명의 대상자를 선정한 뒤 병.의원에 시술을 의뢰하고 1년간 무료 사후 관리도 합니다. 울주군은 지난 2천1년부터 지금까지 229명에게 틀니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
조창래 2010년 02월 16일 -

꼬리물기 하루평균 77명 적발
교차로 교통정체의 주범인 꼬리물기에 대해 경찰이 이달부터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 모두 924건, 하루평균 77명의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유형 별로는 현장단속이 738건, 캠코더 사후판독이 186건으로 최대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으며, 장소 별로는 중구 우정사거리에서 적발 건 수가 가장 많았고, 남구 터미널...
설태주 2010년 02월 16일 -

건설소장 사칭 식비.금품 가로채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2\/16) 아파트 건설현장 소장을 사칭해 사업자금과 식비를 가로챈 혐의로 55살 박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남구 삼산동에 사는 김모씨에게 돈을 빌려주면 회사를 차려 갚아주겠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10차례에 걸쳐 천 백만원을 가로채고, 동구 일산동 모 식당에서는 41만원 ...
설태주 2010년 02월 16일 -

풍랑주의보속 표류선박 구조(화면제공:울산해경
오늘(2\/16)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약 67km 해상에서 방어진 선적 가자미잡이 어선 29톤급 건덕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사고 해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4 미터의 높은 파도와 강풍이 불었지만 선장 51살 박모씨 등 선원 3명은 무사히 방어진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설태주 2010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