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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휴대폰 계약 꼼꼼히 따져봐야
◀ANC▶ 휴대폰 사실 때 약정 조건이 걸려있는지, 계약서에는 어떻게 기록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보셔야겠습니다. 통신사가 가진 계약서에는 약정 조건이 있고 고객이 보관한 계약서에는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1년 동안 썼던 휴대폰 계약을 해지하려던 김모씨는 황당한 말을 들었...
한동우 2010년 01월 12일 -

오늘 오후부터 바람 강하고 추워
오늘(1\/11) 아침 영하 3도로 출발한 울산지방은 한낮에도 영상 3도에 머물겠으며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며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오는 금요일 낮부터 차차 풀릴 것으로 보이며 내일과 모레는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며 추위가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주일째 건조주...
조창래 2010년 01월 12일 -

울산시 젊은 영농인 지원 나서
젊은 층의 농.어촌 거주를 유도하기 위해 울산시가 올해도 농ㆍ어촌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올해도 5ha 미만의 농지를 소유했거나 농업 외 소득이 3천 700만원 미만의 농민에게 5세 이하의 자녀 보육시설 지원비로 월 12에서 26만원을 지급합니다. 또 출산을 위해 농사를 짓지 못하는 여...
최익선 2010년 01월 12일 -

경찰, 농협조합장선거 단속강화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는 29일 강동, 웅촌, 온양, 농소 4곳의 농협조합장 동시선거를 앞두고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금품살포와 향응제공, 후보비방, 허위사실공표, 조합 임직원의 선거개입 등을 중점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0년 01월 12일 -

효정고 3명 국가대표 선발 최다
울산 효정고등학교가 세계 주니어태권도선수권 출전권을 세장이나 따내 주니어 국가대표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로 떠올랐습니다. 효정고등학교 1학년인 최수지, 문소윤, 석나예 등 3명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경북에서 열린 선발전에서 각각 웰터급, 라이트 미들급, 라이트 헤비급 정상에 올라 오는 3월 멕시코에서 열...
홍상순 2010년 01월 12일 -

중구청 기동 감찰반 가동
중구청은 오는 15일부터 공무원의 선물ㆍ향응ㆍ금품수수 사례를 살피는 기동감찰반을 가동하고, 5급 이상 40명과 6급 이상 중견간부 공무원 136명을 대상으로 직원 청렴도를 측정합니다. 측정항목은 점심시간 준수여부, 구내식당사용률, 출장 중에 이발이나 사우나 이용, 본업 말고도 다른 일을 하고 있는지가 포함돼 있습...
서하경 2010년 01월 12일 -

남구청, 노인 일자리 1천개 제공
남구청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올해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천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800여명을 고용했던 지난해보다 27% 정도 늘어난 것으로 환경개선보호사업과 노인복지관 등 각 기관별로 인력을 모집합니다. 다음달 5일까지 남구청에 신청하면 환경개선보호사업에 참여할 ...
이돈욱 2010년 01월 12일 -

금융기관 여수신 증가세 전환
지난해 11월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이 요구불 예금과 가계대출 증가로 전달의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중 금융기관 총수신은 예금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의 요구불 예금이 늘어나면서 전달의 천 98억원 감소에서 146억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금융기관 총여신도 ...
이상욱 2010년 01월 12일 -

설 앞두고 원산지 표시 일제단속
울산 농산물 품질관리원과 각 구.군은 다음달 설을 앞두고 내일(1\/13)부터 선물과 제수용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와 쇠고기 이력제 일제 단속을 실시합니다. 품질관리원은 소비자들이 원산지 허위표시로 인한 피해를 막으려면 농축산물을 살때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부정유통이 의심되면 관련기관에 신고해줄 것을 당...
설태주 2010년 01월 12일 -

주유소 허가청탁 명목 돈 챙겨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 주유소 허가 청탁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53살 심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심 씨는 지난 2006년 경북 경주시 건천읍 일대 토지에 주유소 허가를 받아 땅값을 올려주겠다며 46살 안 모씨 등 2명으로부터 5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심 씨는 또 실제 땅값이 2억 ...
유영재 2010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