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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상한제 도입 논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최근 여야 합의로 이달말까지 취업후 학자금 상환제를 처리하면서 등록금 상한제도 병행 실시 방침을 밝히자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각 대학 학생회는 등록금 상한제 도입은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이었다면서 연간 천만원을 넘어선 등록금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대학...
홍상순 2010년 01월 11일 -

교육감 후보 3월 4일까지 공직 사퇴
지방선거에 출마할 공무원 등 공직자가 선거일 90일전에 공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법 규정에 따라 이번에 첫 직선제로 선출하는 교육감 후보도 3월 4일까지 공직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6.2 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의 경우 교육감 선거는 2월 2일부터, 교육의원은 3월 21일부터 시작되며 예비 후보자로 등록하면 제한된 ...
홍상순 2010년 01월 11일 -

울산 대표 화훼단지 15년만에 이사
울산의 대표적인 화훼수출단지인 간절곶 화훼작목반의 화훼농가가 15년만에 자리를 옮깁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신암리에 위치한 간절곶 화훼작목반 농가 3곳이 단지 규모 확장과 원전 건설 등으로 인해 다음달 온양읍 외광리 일대로 이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심비디움을 수출하는 간절곶 화훼작목반은 모두 11곳의 화훼농가...
이돈욱 2010년 01월 11일 -

9월 옹기엑스포 본격준비 착수
오는 9월 30일부터 25일간 열리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준비가 본격화됩니다. 옹기엑스포 사무국은 현재의 조직을 절반정도로 축소하고 이달중으로 사무실을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로 옮겨 본격적인 엑스포 준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데스크 또 옹기문화관 기획전시와 옹기 체험반 상설운영 등을 통해 옹기엑스포...
조창래 2010년 01월 11일 -

강추위 주춤..내일부터 다시 추워져
울산지방은 오늘(1\/11) 아침 최저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영하 1.5도로 강추위가 한풀 꺾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낮 기온도 평년과 비슷한 6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1\/12)은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영상 3도에 머무르는 등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한편...
이돈욱 2010년 01월 11일 -

화폐발행액 증가..환수율은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의 화폐발행액은 전년도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환수율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행된 화폐는 1조 153억원으로 전년도보다 90.2% 증가했지만, 환수 화폐는 전체의 26.5%로 전년도 35%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환수율이 떨이진 것은 지난해 6월 ...
이상욱 2010년 01월 11일 -

교육청 상시평가, 울산교육청 최하위
교육과학기술부의 시.도 교육청 상시 평가에서 울산시 교육청은 최하위에 그쳤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특색있는 학교 교육 과정 운영과 전문계 특성화 고교 운영, 교원능력 개발평가 참여 등 10개 평가 항목 전반에서 최하위 점수를 받아 대구.전북 교육청과 함께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부산과 대전, 경북교육청...
조창래 2010년 01월 11일 -

농어촌공사 울산지사 통폐합 반발
농어촌공사 울산지사가 다음달 김해.양산지사로 통폐합될 것으로 전해지면서 농어촌 공사 노조와 한국노총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울산지사가 없어지고 김해 지역으로 통합될 경우 농어업인들의 불편이 우려되고, 특히 울산지사의 경우 전국 93개 지사 가운데 8번째로 많은 농어업 시설물을 관리하고 있어 업무 공...
조창래 2010년 01월 11일 -

부부싸움 하다 남편 흉기로 찔러
동부경찰서는 오늘(1\/11)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주부 49살 김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10시 30분쯤 동구 방어동에서 남편 50살 박모씨와 고3 아들의 진학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편 박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
설태주 2010년 01월 11일 -

보람병원 이웃돕기 1천만 원 기탁
보람병원은 오늘(1\/11) 성금 천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울산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삼산과 언양, 온산 등 산하 5개 병원 직원들이 모은 것으로, 보람병원은 지난 2천1년부터 꾸준히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