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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7천톤급 화물선 화재
오늘(12\/29) 낮1시 40분쯤 울산항 7부두에 정박중이던 아티가바부다 국적 9천톤급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경찰은 화물창 지지대 용접중 불티가 컨테이너 비닐 덮개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9년 12월 29일 -

울산 범서에서 산불 4ha 태워
오늘(12\/29) 낮 12시19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야산에서 불이 나 참나무 등 임야 4ha를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와 산림청 헬기 3대와 공무원 100여명이 동원돼 불을 껐지만, 건조한 날씨때문에 불이 급속히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울주군과 소방당국은 입산자에 의한 실...
서하경 2009년 12월 29일 -

공개수사 하루만에 뺑소니범 검거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뺑소니범이 공개수사 하루만에 시민의 제보로 검거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새벽 5시 35분쯤 남구 명촌교 부근에서 보행자를 치고 달아났던 70살 이모씨를 오늘(12\/29)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뺑소니 용의차량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다 오늘 현장을 목...
이돈욱 2009년 12월 29일 -

전문대학 정시모집 마감
울산과학대학이 오늘(12\/29) 2010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555명 모집에 2천 726명이 지원해 평균 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간호학과가 9.2대 1, 치위생과가 8.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보건계열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또 춘해보건대학은 모집정원 287명에 2천 888명이 지원해 평균 10.1대 1의 높은 경쟁...
홍상순 2009년 12월 29일 -

고교 합격자 내일(오늘) 발표..644명 탈락
2010학년도 후기 일반계고 선발고사 합격자내일(12\/30) 개별 수험생들에게 공지됩니다. 당초 만 3천 280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동점자를 모두 합격처리해 합격자는 만 3천 313명으로 늘어 644명이 불합격 처리됐으며 정원외 합격자는 36명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일 개별 학생의 배정순번을 정해 전체 학군에서 30%,...
홍상순 2009년 12월 29일 -

과기대, 3년 평가 입학사정관 도입
올해 개교한 울산과학기술대가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2011학년도부터 관찰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합니다. 관찰 입학사정관제란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들의 고교 생활 전 과정을 관찰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방식입니다. 과기대는 이를 위해 올해 전국의 2학년 고교생 가운데 선발한 400명을 선발해 현재 ...
홍상순 2009년 12월 29일 -

한나라당, 기초단체장 국민경선제
한나라당은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에서 국민이 참여하는 완전 국민 경선제인 오픈 프라이머리 도입을 추진해 지역정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당헌·당규개정 회의를 열어 오픈 프라이머리 방식의 공천 방식을 의결하고 당 최고위원회로 넘겼습니다. 다만 한나라당은 오픈 프라이머리를 ...
옥민석 2009년 12월 29일 -

시의원 3명 늘어 선거구도 변화
울산시의회 의원정수가 3명이 늘어나게 됐 내년 지방선거 구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울산 남갑과 남을, 중구에서 각 1개씩 3개 선거구를 확대하는 조정안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6·2 지방선거에서 선출될 울산의 지역구 광역의원 수는 현행 16명에서 19명으로 늘어나며 비례대표 3...
옥민석 2009년 12월 29일 -

내일 아침 기온 영상 회복
울산지방은 오늘(12\/29) 아침 최저 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6.5도까지 떨어졌지만 내일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아침 최저 기온이 0도까지 회복되겠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낮 최고 기온도 5도로 예상돼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는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내...
유영재 2009년 12월 29일 -

변호사 무한경쟁
◀ANC▶ 울산지역도 변호사 수가 최근 몇년 사이에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한정된 수임 건수를 놓고 경쟁이 그만큼 치열해졌는데, 변호사가 고수익이 보장되는 직업이라는 건 이미 옛말이 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울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는 모두 99명. c.g>> 지난 2천4년...
조창래 2009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