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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 밤 10시까지로 단축
울산시 교육청은 학원의 심야교습 시간을 밤 10시까지로 제한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 울산시 학원 설립과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오늘(12\/28) 입법 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재 오전 5시에서 밤 12시까지로 돼 있는 것을 밤 10시로 2시간 줄이고 독서실 운영도 현재 오전 5시에서 새벽 2시인 것을 밤 12시...
홍상순 2009년 12월 28일 -

여야 갈등으로 울산예산 확보 비상
여야의 국회 예산안 대치로 울산지역 현안예산인 낙동강수계 광역상수원 확보사업이 심의보류되는 등 내년도 울산지역 국비예산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나라당은 지역의 민원성 예산을 제외한 자체예산 수정안을 마련해 예결위와 본회의에서 단독 처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상임위 활동으로 증...
옥민석 2009년 12월 28일 -

석유공사 울산 신사옥 설계용역 발주
울산혁신도시로 이전 예정인 11개 공기업 가운데 한국석유공사가 첫번째로 신사옥 설계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오늘(12\/28) 울산혁신도시에 건립할 신사옥 설계 공모에서 당선된 희림건축설계사와 63억 7천 300만원에 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신사옥 설계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나머...
최익선 2009년 12월 28일 -

UAE 원전수주 수혜주 급등세
한전 컨소시엄이 400억 달러 규모의 UAE 원전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울산지역 원전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무려 47조원에 이르는 이번 수주로 단순히 컨소시엄에 참여한 기업의 일회성 호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전설비 제조업체 등 보조 기업들의 호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2009년 12월 28일 -

현대차 비정규직도 올 임단협 잠정합의
현대자동차 정규직에 이어 비정규직 노사도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에서 잠정합의했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비정규지회는 올해 임금 2만9천760원 인상, 격려금 300% 일시금 350만원 등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고, 내일(12\/28)부터 이틀동안 찬반투표를 벌입니다. 한편 금속노조는 내일(12\/28) 중앙집행위원회를...
서하경 2009년 12월 27일 -

매니페스토 울산본부, 9개 아젠다 선정
매니페스토 만들기 울산본부는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만들기 등 9개 정책을 내년 지방선거의 아젠다로 선정했습니다. 울산본부는 지난 10월부터 지역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로 구성된 전문위원 50명을 대상으로 3차례 조사를 거쳤으며 이 밖에 기후변화협약 등 9개 정책을 ...
옥민석 2009년 12월 27일 -

해맞이 숙박업소 바가지 요금 단속
울주군은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서생과 진하지역 숙박업소들이 바가지 요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고 이들 업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일부 업소들이 신고증과 요금표를 게시하지 않고 연말.연시 바가지 요금을 받고 있는데다, 일부 업소는 침구 등의 청결 상태가 의심돼 단속을 벌인다고 ...
조창래 2009년 12월 27일 -

(일\/포커스)2009 결산
◀ANC▶ 오늘(12\/27) 방송된 에서는 올 한해 울산지역 주요 현안들을 되돌아봤습니다. 다양한 평가와 과제들이 제시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주력업종의 부진,역사적인 과기대 개교, 신종플루 강타 등 올 한해 울산의 10대 뉴스를 중심으로 진행된 토론회--- 신종플루 사태는 초기 방역체계 허점과 ...
2009년 12월 27일 -

재개발 최대 난제
◀ANC▶ 부동산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곳곳의 재개발 재건축 현장이 슬럼화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자금난때문에 시행사가 사업을 잠정 중단했기 때문인데,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들 간의 마찰로 추진이 중단된 곳도 많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주택 재개발 사업이 추진중인 남구 대현동 주...
이상욱 2009년 12월 27일 -

농구장 필리핀 가족 나들이
◀ANC▶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2\/27) 열린 홈경기에 한국과 필리핀의 수교 60주년을 맞아 필리핀 가족을 초청했습니다. 이들의 열띤 응원에 큰 점수차로 SK를 이긴 모비스는 공동 1위로 올라섰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화려한 옷을 입은 필리핀 가족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선수들의 현란...
서하경 200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