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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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행사 풍성
◀ANC▶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의 해맞이 축제가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또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지고,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09년 가는 해의 아쉬움을 달래고, 희망찬 새해를 ...
서하경 2009년 12월 30일 -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률 47%
공단 도로변에 나무를 심고 오솔길을 조성하는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사업이 내년 말 완공을 앞두고 47%의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착공된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 사업은 15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공단 도로 26킬로미터에 걸쳐 19만 5천제곱미터의 녹지를 조성하게 됩니다.\/데스크 울산시는 공단에 녹지대...
최익선 2009년 12월 29일 -

성금(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0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소원성취사 신도일동 89만2천560원 (주) 현대육운 78만원 울산무룡로타리클럽 회원일동 73만970원 야음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일동 52만8천240원 범서어린이집 원생 및 교직원 50만4천600원 -------------------------------------------- 재단법인 윤...
유영재 2009년 12월 29일 -

(진주)하늘 딸기, 입체재배!
◀ANC▶ 딸기는 땅에서 자라는 것으로만 아실텐 데요, 공중에서 그것도 여러 층으로 재배되는 새로운 농법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윤석 기자! ◀END▶ ◀VCR▶ 둥근 원통마다 딸기들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딸기가 자란 곳은 밭이 아니라 높이 2미터의 토비라고 불리는 회전형 용깁니다. 물과 영양분도 공...
한동우 2009년 12월 29일 -

영하 6.5도..올 겨울들어 최저
울산지방 오늘(12\/28)은 아침 최저기온이 올 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6.5도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낮부터는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은 8도까지 기온이 오르겠고, 내일 아침기온도 0도로 예상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여전히 춥겠습니다. 이같은 세밑 한파는 연초까지 이어지겠고, 새해 첫날 아침 ...
한동우 2009년 12월 29일 -

울산현대, 김치곤-현영민 맞 트레이드
울산현대가 미드필더 현영민을 서울에 내주고 중앙수비수 김치곤을 받는 1대1 맞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시즌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수비 불안을 김치곤 영입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덕천중과 동래고를 졸업하고 2002년 프로에 데뷔한 김치곤은 지난 시즌 FC서울에서 18경기...
이돈욱 2009년 12월 29일 -

중학생 상습 금품털이 3명 검거
동부경찰서는 오늘(12\/29) 심야에 상가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이 모 군 등 중학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생인 이들은 지난 9월 25일 새벽 1시 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식당에 들어가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7차례에 걸쳐 31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설태주 2009년 12월 29일 -

이주여성 한글 받아쓰기 대회
우리나라로 시집온 결혼이주여성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한국어 받아쓰기 대회가 오늘(12\/29) 낮 동구청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동구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된 오늘 행사에는 결혼이주여성 백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겨뤘습니다.\/\/\/
설태주 2009년 12월 29일 -

항만공사 공채 경쟁률 677대 1
울산항만공사가 연말 신입사원 모집을 위해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명 모집에 2천 31명이 응시해 6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분야 별로는 6급 일반행정직 2명 모집에 2천16명이 지원해 천 8대 1, 5급 재무직 1명 모집에는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15명이 지원하는 등 청년 실업난을 반영했습니다.
설태주 2009년 12월 29일 -

울산양산 경총, 노사 송년 세미나
울산 양산 경영자 총협회는 오늘(11\/29) 문수컨벤션센터에서 울산지역 노사 송년행사를 겸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대 오문완 교수와 울산지역 노사 관계자들은 올해는 노사간에 신뢰의 틀을 확인하는 한해였다고 평가하고 내년은 올해보다 더 발전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옥민석 2009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