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혁신도시에 영남권 숙련기술진흥원 입주 승인
울산시는 울산혁신도시 중구 문화의 전당 동편 부지에 영남권숙련기술진흥원의 입주승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영남권숙련기술진흥원은 2013년 문을 연 인천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 건립되는 시설로 총사업비 333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6년 12월 완공예정입니다.전문 교육 분야는 컴퓨터, 정보통신, 기계, 전기전자, 자...
이용주 2023년 11월 01일 -

조선통신사 충숙공 이예 기념관 건립 진행
중구가 조선통신사로 활약한 충숙공 이예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 건립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기념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11월 중으로 발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 이예 선생의 업적를 기리는 이예로가 완전 개통하면서 기념관 건립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3년 11월 01일 -

3분기 건축물 착공 면적 줄었지만 준공 면적 늘어
올해 3분기 울산의 건축물 인허가와 착공 면적이 줄어든 반면 준공 면적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의 인허가 면적은 39만1천 제곱미터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 줄었고, 착공 면적은 60.3% 감소했습니다. 반면 올 3분기 준공 면적은 3437만 3천 제곱미터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
이다은 2023년 11월 01일 -

아파트 게시판 활용해 경찰 정책 홍보
울산경찰청이 경찰 정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아파트에 홍보 게시판을 운영합니다. 경찰은 아파트에 설치되어 있는 기존 게시판을 활용해 개정된 법령이나 주요 정책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북구 지역 아파트에서 한달 동안 시범 운영을 거쳐 확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다은 2023년 11월 01일 -

울산교총 "교권침해 접수 매년 증가.. 대책 시급"
울산교총은 최근 울산에서도 교권침해 접수가 늘어나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교총은 지난해 울산지역 학교에서 교권 침해를 당했다며 접수된 사례가 117건으로 2018년 78건에 비해 1.5배 늘었다며, 코로나19 유행으로 대면수업이 거의 없었던 2020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증가세라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울산교총은 ...
유희정 2023년 11월 01일 -

울산 직업계고 졸업생 45.9% 대학 진학
울산지역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 중 45% 이상이 취업을 하지 않고 대학에 진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조사한 결과, 울산에서 올해 2월 졸업한 직업계고 학생 중 45.9%가 대학을 진학했으며, 대학 진학과 군대 입대를 제외한 인원 중 취업에 성공한 경우는 55.7%에 불과했습니다.울산시교육청...
유희정 2023년 11월 01일 -

울산시 한국물류대상 국무총리 표창
오늘(11/1) 열린 2023년 물류의 날 기념식에서 울산시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기관 표창인 '한국물류대상'을 받았습니다.울산시는 물류체계 구축을 통한 물류비 절감으로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특히 수소 물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화물차용 대용량 수소충전...
이용주 2023년 11월 01일 -

어제보다 낮 기온 더 올라.. 아침, 저녁은 쌀쌀해 [울산 날씨 (11.1)]
[어제보다 낮 기온 더 올라.. 아침, 저녁은 쌀쌀해]어느덧 11월입니다.가을은 끝자락을 향해가는데, 아직도 10월 초순만큼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특히 오늘 우리 지역은 낮 기온이 24도까지 올라서 평년보다 6도가량 웃돌겠습니다.다만, 아침저녁으론 공기가 차가우니까요.건강 잃지 않도록 컨디션 관리 잘 해주셔...
성예진 2023년 11월 01일 -

[단독] 고교 재시험 1년에 100건 '출제 오류 여전'
[앵커]울산지역 고등학교에서 시험 문제 오류로 인해 재시험을 치는 경우가 한해 100건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신과 직결되기 때문에 시험 문제를 잘못 낸 교사에게 처벌도 내려지지만 출제 오류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리포트]울산의 한 고등학교.3학년 1학기 기말고사 국어...
홍상순 2023년 10월 31일 -

배달 기사인 척 음식 '슬쩍'.. 자영업자 울상
[앵커]배달 기사인 척 속이고 식당에서 준비한 배달 음식을 훔쳐가는 황당한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어려운 자영업자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한 횟집식당 입구 책상 위에 손님이 주문한 8만 원 상당의 음식이 배달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금 뒤 등산복을 입...
이다은 2023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