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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29.5도..내일 아침 강한 비
오늘(8/29) 울산지방은 흐리고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5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전에 강한 비가 내리다 낮에 그치겠으며 25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 오후까지 흐리고 비가 자주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23년 08월 29일 -

강풍 동반한 비.. 시간당 30mm↑[울산 날씨 (8.29)]
[강풍 동반한 비.. 시간당 30mm↑]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찾아오는 이맘때쯤 비 소식이 잦은데요. 이번에도 비가 길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어제는 소강상태를 보인 곳이 많았다면, 오늘부터 모레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0~120mm 정도고요. 특히 오늘 오후부터 내일 ...
성예진 2023년 08월 29일 -

산재위령탑 통과..노사민정 "모두 환영"
[앵커] 울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출범 1호 안건으로 산재희생자 위령탑 건립 계획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탑이 세워지면 지방자치단체가 건립하는 최초 위령탑이 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가 기업인 흉상 건립 추진 등 기업 편향적이라는 노동계의 지적을 수렴하면서 기업 유치 활동에 대한 노동계 지지를 끌어내기 위한 전략으...
이용주 2023년 08월 28일 -

[민원24시] 거주지 파크골프장만 이용해라? 반발
[앵커]지난주 울산 5개 구군파크골프협회장들이 모여 회원 개개인이 사는 구군 구장만 이용하도록 제한하자 회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파크골프장 운영을 구군협회에 맡길 게 아니라 시설관리공단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민원24시,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
홍상순 2023년 08월 28일 -

맨발걷기 열풍.. 울산 곳곳 황톳길 조성
[앵커] '맨발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황톳길 산책로가 유명세를 치르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마다 앞다퉈 황톳길을 새롭게 만들거나 기존 산책로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중구 황방산. 길게 늘어선 황톳길을 따라 많은 시민들이 맨발로 걷고 있습니다. '맨발걷기'로 건강을...
이다은 2023년 08월 28일 -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성 물질 검사 강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응해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급식에서 사용 빈도수가 높은 수산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방사성 물질 검사는 학교 급식에 식재료가 남품되기 전에 유통단계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해 170건에서 올해 200건으로 검사횟수를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 ...
홍상순 2023년 08월 28일 -

울산 전세사기 피해자 30명, 지원 대상 인정
지난 6월 시행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특별법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피해자로 울산에서는 30명이 인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45건의 전세사기 피해 신청을 받아 이 가운데 조사를 마친 33건이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에 상정됐으며 이중 30건이 피해자로 결정됐습니다. 결정문을 받은 피해 ...
이용주 2023년 08월 28일 -

주요 기업들, 다음달 하반기 공채 일정 돌입
SK와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기업들이 다음달 일제히 하반기 공채 일정에 들어갑니다. 상공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연구개발과 생산,기획 등 6개 분야에서 신입사원 채용 일정에 들어갑니다. SK이노베이션은 다음 달 채용 절차 개시를 목표로 현재 채용 계획을 수립 중이며,삼성도 9월 초에 ...
이상욱 2023년 08월 28일 -

울주복지재단 설립 다시 추진..재용역 발주
지난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치고도 정부 기준 강화로 사업추진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울주복지재단 설립이 다시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조만간 군비 2천 2백만원을 투입해 가칭 울주복지재단 설립 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다시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울주복지재단 설립 필요성과 타당성 분석을 ...
이상욱 2023년 08월 28일 -

중구 물놀이장 한 달동안 5만 명 방문
중구가 여름을 맞아 운영한 야외 물놀이장에 한 달동안 5만명 가까운 피서객이 다녀갔습니다. 중구는 동천야외물놀이장 2만8천명을 포함해 소규모 물놀이 시설까지 모두 4곳의 물놀이장에 4만 9천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올해부터 회차를 나눠 입장 인원을 제한해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도...
정인곤 2023년 08월 28일